계약/칭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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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박O정  |  2025.07.30

작년에 계약하고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이제 곧 신혼여행 가네요 ㅎㅎ


원래 해외여행을 좋아해서 알아보다가 청주에 있는 위딩 박람회를 갔는데 엄청 강매를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빠져나올까하다가 남친이 잘 말해서 간신히 빠져나왔어요!! 


그러다가 팜투어가 유명한건 원래 알고 있었어서 혹시나하고 본가근처에 찾아봤는데 팜투어가 있더라구요!!!


허니문여행사는 다 똑같겠지하고 들어가서 상담하자마자 남친한테 '나 여기 계약하고싶어' 하니깐 1~2시간 후에 남친이 계약하자고 해서 예약금 바로 보냈어요!!!!!


제가 돈 쓰는거에 대해서 되게 꼼꼼하고 세심해서 생각이 많은 스타일인데 바로 결정한 제 자신이 지금도 뿌듯합니다~


아무것더 안 알아보고 칸쿤으로만 정한상태에서 박람회를 깄는데 그 악덕업체에서는 비행기표만 300만원 넘을 거라고 해서 진짜 그런줄 알았고 뭔가 자꾸 금액이 올라가는거에 대해서 이상하다 싶어서 화장실간다고 하고 후기를 찾아봤더니 역시나 후기가 없는 신생업체였었던거 같았어요


결론은 팜투어에 왔는데 비행기표 최저가도 알려주셔서 200만원에 결제했고 코스도 효율적으로 계획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ㅜㅜ😭


제가 동남아 일본 유럽만 많이 가봤지 미국,멕시코쪽은 처음이라서 모르는거 투성이였는데 진짜진짜 김사합니다!


리뷰 이렇게 길게쓰는 스타일 아닌데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