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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허니문박람회(부산) 후기

양O일  |  2025.11.11

26년 7월에 결혼 하는 예비 부부입니다.

신혼 여행지를 몰디브로 정하고 W쪽 여행사에도 가보고, 어차피 몰디브는 올인클루시브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예약해서 갈까 찾아도 보고 했는데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허니문 상품들 중 가끔 프로모션으로 숙소와 연계해서 개인적으로 예약하는 것보다 저렴하거나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서 여행사 상품 중 프로모션 상품을 찾아서 가는게 좋겠다 생각하고 방문 드렸는데 우리한테 딱 맞는 상품이 있더라구요. 아고다랑 비교했을때도 가격적으로 비슷하지만 유료 옵션을 팜투어에서 무상제공해서 더 가성비 있게 만들어줘서 계약도 하고 나왔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 및 다른 여행사에서 이야기 한 정보를 바탕으로 찾고 있다보니 우리가 잘못 알았던 정보들도 있어서 그걸로 인해 상담을 받는 와중에 다소 제가 선입견을 가지고 팜투어에서 자신있게 제안한 숙소를 보자마자 별로라고 그냥 하기 싫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상담 도와주신 윤선아 주임이 불편한 티를 내지 않고 좋은 상품이라도 말씀해주시면서 알려주셔서 처음엔 하기 싫다고 한 그 숙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행사도 가보았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예산 및 저희의 기호에 맞게 맞춰준 것이 계약까지 간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26년 7월에 결혼 하는 예비 부부입니다.

신혼 여행지를 몰디브로 정하고 W쪽 여행사에도 가보고, 어차피 몰디브는 올인클루시브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예약해서 갈까 찾아도 보고 했는데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허니문 상품들 중 가끔 프로모션으로 숙소와 연계해서 개인적으로 예약하는 것보다 저렴하거나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서 여행사 상품 중 프로모션 상품을 찾아서 가는게 좋겠다 생각하고 방문 드렸는데 우리한테 딱 맞는 상품이 있더라구요. 아고다랑 비교했을때도 가격적으로 비슷하지만 유료 옵션을 팜투어에서 무상제공해서 더 가성비 있게 만들어줘서 계약도 하고 나왔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 및 다른 여행사에서 이야기 한 정보를 바탕으로 찾고 있다보니 우리가 잘못 알았던 정보들도 있어서 그걸로 인해 상담을 받는 와중에 다소 제가 선입견을 가지고 팜투어에서 자신있게 제안한 숙소를 보자마자 별로라고 그냥 하기 싫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상담 도와주신 윤선아 주임이 불편한 티를 내지 않고 좋은 상품이라도 말씀해주시면서 알려주셔서 처음엔 하기 싫다고 한 그 숙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행사도 가보았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예산 및 저희의 기호에 맞게 맞춰준 것이 계약까지 간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