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계약 후기 올립니다 ~
허O지 | 2025.11.30
해외여행을 거의 십여년만에 하는 저희 커플은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아주 백지 그 상태였는데요.
그와중에 칸쿤이라는 곳을 겨우겨우(진짜 신행가기 두달 전에) 선택을 하였습니다.
칸쿤은 반드시 여행사를 껴야 좋은 숙소를 택할 수 있고 이동수단 또한 편하다고 들었습니다.
네 근데 또 선택의 연속,, 여행사가 왤케 많아효?! 숙소는 또 왤케 많아효?! 선택 해야할게 왤케 많아효?????
진짜 다 포기하고 제주도 갈 뻔했습니다.
그러던 중 팜투어에서 광명을 찾았습니다.
정말 선택장애인 저희에게 한줄기 아니 만줄기의 빛,,
꼼꼼한 디렉팅과 친절한 설명 좋은 혜택까지
(박수경 매니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수경매니저덕이에요)
역시 다들 선택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ㅎㅎ
많은 쀼 그리고 특히 많은 칸쿤행 신혼부부들께서 팜투어를 선택하시는 거같아 (후기는 또 열시미 찾아봤습니다) 낯선 곳으로 떠나는 긴 여행의 부담감이 다소 많이 준 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