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서울본사 계약후기
박O빈 | 2025.12.08
팜투어 계약 후기
저희는 신혼여행지를 결정할 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평소 해외여행 스타일이 액티비티 위주이고 도시를 빡세게 걸어 다니며 즐기는 타입이라, 처음엔 미국이나 유럽을 아고다를 통해 개별 예약하는 방향도 고려했어요. 발리나 코사무이 같은 휴양지도 후보에 있었지만, “신혼여행만큼은 휴양 + 적당한 액티비티”라는 특별한 컨셉으로 가고 싶어서 좀 더 신중하게 선택했습니다.
여러 나라를 비교하면서 최종적으로 칸쿤과 몰디브가 남았는데, 몰디브는 너무 조용해서 자칫 지루할 것 같다는 고민이 들었고, 적당히 휴양도 하고 현지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멕시코 칸쿤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칸쿤이라는 도시가 우리에게는 꽤 생소한 곳이었기 때문에, 현지 정보나 일정 구성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겠다고 느껴 팜투어를 찾게 됐습니다.
상담은 이세희 대리님께 받았는데, 정말 정말 든든했습니다.
여행 스타일부터 일정 구성, 호텔 선택, 지역 특성, 꼭 알아야 할 포인트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처음엔 생소했던 칸쿤이 점점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처음 상담부터 계약까지 전 과정이 깔끔하고 친절해서 신혼여행이라는 큰 결정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생애 한 번뿐인 여행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좋은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여행 준비하면서도 계속 기대되고, 칸쿤에서의 신혼여행이 벌써부터 설레네요!
좋은 상담과 안내해주신 이세희 대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