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8박 10일 계약 후기
이O오 | 2026.02.19
올해 11월 결혼 예정인 예신입니다~
결혼식 후에는 푹 쉬면서 휴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신혼여행지는 칸쿤으로 정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호텔 결정과 이동 순서를 드디어 결정하고 팜투어와 함께 계약을 마쳤습니다!
암만 올인클루시브로 호텔존 근처에서만 돌아다니는 칸쿤이라고는 해도,
워낙 먼 곳으로 가는 여행이기도 하고
멕시코 국내에서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었는데 팜투어에서 제공해 주는 여러 혜택들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
특히 호텔 간 이동 시 차량 서비스를 맞춤으로 제공해 주신다는 점이 가장 계약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준 것 같아요
호텔을 세 군데나 예약하면서 두 번이나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그 사이사이마다 무거운 짐들을 가지고 어떻게 이동을 해야 하나가 고민이었거든요 ㅠㅠ
호텔 세 군데 관련해서 전부 꼼꼼하게 안내해 주시고, 변경사항도 체크해 주신 담당자 박경아 대리님 덕분에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텔별로 연박이 많지 않은데도 합리적인 가격에 여행자 보험까지 좋은 구성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결혼식 얼른 해치우고 빨리 신혼여행 가고 싶어졌네요 ㅎㅎㅎ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신혼여행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