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11박 13일 계약후기
정O영 | 2026.02.25
안녕하세요! 12월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결혼식 끝나고 푹 쉬고 싶어서 신혼여행지는 하와이로 정했고, 기왕 가는 거 제대로 쉬다 오려고 11박 13일로 일정을 길게 잡았어요.
자유로 갈까 고민도 했지만, 저희는 마우이/오아후 2개 섬을 들리는데다, 호텔을 네 군데나 옮기는 일정이라 동선 짜는 게 은근히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상담받아보고 팜투어에서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1. 호텔 3곳 믹스 및 동선 정리
일정이 길다 보니 호텔을 네 군데나 예약하게 됐는데, 각 호텔별 특징이나 이동 순서를 꼼꼼하게 안내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변경 사항 체크할 부분들도 있었는데 무리 없이 잘 진행됐어요.
2. 합리적인 견적과 구성
호텔별로 연박이 길지 않은데도 가격대가 합리적으로 잘 나왔고, 여행자 보험까지 괜찮은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신경 쓸 게 없더라고요.
3. 전체적인 만족도
먼 곳으로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좀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상담받고 계약하니 큰 숙제 하나 끝낸 기분입니다. 이제 결혼식 잘 마치고 빨리 하와이로 떠나고 싶네요!
하와이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