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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하 | 2026.02.26
로비에서 한국인 직원분이 설명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영어 울렁증이라 ㅎㅎ 그리고 술을 못먹는데 샴페인 대신 쥬스로 변경해주셨어요 ㅎㅎ 너무너무 좋았어요! 버틀러분도 한국어를 할줄 알아서 좋았어요! 필터도 갈아주시고 가셨어요 서비스 굿!
영어가 서투신분들 물리아가 답인거 같아요 ㅎㅎ 수영장도 넓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을거 같아요!
행복한 허니문 보낼께요! 물리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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