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칭찬 후기

0건 이상 검증된 계약/칭찬 후기!
솔직한 계약후기로 한 차원 다른 여행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투어가이드 아스타(남길) 감사 인사 드립니다.

윤O준  |  2026.06.22

우리의 신혼여행 팜투어의 도움으로 지난 11월에 발리에 다녀왔습니다.
늦었지만 현지인 가이드 아스타(남길)의 도움으로 즐거운 신혼여행이 되었기에 이렇게 칭찬의 글(감사인사)을 남깁니다.

아스타(남길)와의 첫 만남은 반가웠습니다.
우리는 공항을 나서자마자 보게되는 낯선 발리의 모습과
여러 가이드들이 여행객을 맞이하는 꽤 정신없는 인사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우리는 아스타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 때를 다시 회상해보면 이렇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가이드를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지난 여행에서 아스타에게 고마웠던 점을 알려드려요.

우리 부부의 성향을 파악하여 여행 일정을 함께 조율해주었습니다.
우리의 여행 일정을 확인 후 우리가 알지못하는 현지 상황까지 고려해서 일정을 가이드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자신감있는 그의 모습을 믿고 따랐고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발리밸리가 걱정되어 수중액티비티는 하고싶지 않았으나 아스타의 추천에 체험해보았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발리밸리도 없었어요.)

각 여행지에서 필요한 꿀팁들을 알려주었어요.
주의해야 할 사항, 사진 촬영 포인트, 안해도되는 서비스들 꼭 필요한 정보를 잘 알려주었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여행 코스까지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아스타는 마당발이에요.
여행 일정 가는 대부분의 장소는 모두 그의 친구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조금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던 것 같기도 하구요.
또 낯선 이방인들 사이에서 조금 더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치고 비행기 타기 전 캐리어에 문제가 생겨 매우 곤란한 일이 생겼었는데요,,
현지 공항에서 말도 잘 안통해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도 없었던 상황에서
아스타가 현지인들과 소통하여 문제를 손쉽게 바로 해결해주었답니다.

우연히 만난 아스타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고
정말 소중한 도움을 받아 그를 위한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