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과장님과의 모리셔스 계약후기 :)
박O영 | 2026.08.02
안녕하세요, 탐험심 가득한 예신입니다ㅎㅎ
저는 남아공에서 야생동물 가득한 사파리 투어를 마치고 모리셔스에서 신혼여행을 마무리하려고 계획중이었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남아공은 아예 상품을 취급하지 않아 자유여행으로 계획해야했었고 (요건 팜투어도 마찬가지)
어떤 업체는 아예 다른 나라 + 모리셔스로는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ㅠ
그래서 남아공 자유여행 5일 + 모리셔스는 투어업체 끼고 5일로 가능한 업체를 먼저 선별했었어요~
저는 야생동물은 남아공에서 5일내내 실컷 볼거고, 무엇보다 예산을 엄청 쓰기때문에
모리셔스에서는 그 유명한 동물원도, 수중폭포 헬기투어도 하지 않을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 취향을 존중해주시는 담당자분들도 많으셨고, 솔직히 가격대비 투어의 장단점들과 현실을 말해주는 분들도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가끔 제 취향을 의아해하거나, 제가 원하는 리조트의 분위기나 특징을 바로 파악해주지 못한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근데 팜투어 박람회에서 만난 이지은 과장님은 무엇보다 제 취향을 빠르게 파악해주신다고 느꼈어요.
숙소 취향도 몇마디 안해도 맘에드는 숙소들을 제가 원하는 가격대 선에서 콕콕 추천해주시고
여행 동선도 동선별로 장단점을 잘 정리해서 말씀해주셔서 의사결정이 빠르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해볼수록 친절하고 솔직하시다고 많이 느꼈던거같아요~
그래서 정말 많이 물어보고 숙소 상담도 많이 받았던 것 같네요! 왔다갔따 한 메일도 엄청 많아요..ㅎㅎ
결국 팜투어에서 지은과장님이 골라주신게 베스트더라구요!
덕분에 모리셔스 신혼여행 아주 두근두근 기대중입니다♥
신경 많이 써주신 만큼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