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가이드 라하유 최고에요.
심O재 | 2026.08.26
발리 처음와서
아예 동남아가 처음이라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라하유가 잘 리드해줘서
허니문 여행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발리 덴파사르 공항 나오면
발리사람들이 맞이해주는데
그때 진짜 외국이구나 를 깨달았어요.
여권이랑 통과 다 하고
캐리어까지 찾고
전자입국신고서 큐알까지 찍으면
밖으로 나올 수 있는데
이때 팜투어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을 찾으면 됩니다.
라하유를 처음 만났을 때
현지인인데 한국어를 굉장히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가끔 못알아 들으면 다시한번 짧게 단어로 얘기해주면
금방 알아듣고 얘기해줍니다.
덕분에 즐거운 발리 여행이었어요.
운전해주는 노칸도 운전 잘 해줘서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