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허니문 상담후기입니다~
홍O현 | 2026.08.27
신혼여행을 알아보던 중 죽기 전에 가보고 싶던 칸쿤으로 지역을 정하고 급하게 팜투어 박람회를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많은 상담이 이뤄지고 있었고, 저희도 10시에 박람회 예약하여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약간 기다리니 박경아 대리님께서 저희 상담을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막연하게 칸쿤이라는 지역을 가고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상담을 신청했는데, 박경아 대리님께선 저희 눈높이에 맞게 칸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호텔존 위치에 따른 장, 단점, 액티비티, 주변 즐길거리 등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절하고 명확한 정보전달로 일정을 빠르게 조율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까지 고민하면서 결정을 못하고 있을 때, 고민하는 사항에 대해 모든 일정 조율과 가격상담을 진행해주셔서 마지막 결정까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항공권을 예매하지 못해서 일정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대리님과 꾸준한 대화를 통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