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인천지점
서O은 | 2026.03.05
마무리가 이렇게 안좋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디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몰라 이쪽에 글 먼저 올립니다.
문제1.
방문상담했을때, 종이일정표에 설명을 해주셨음 > "지프투어도 가능하다" 로만 상담이 끝남 (금액설명 없었음.)
최종 일정 소통 후 지프투어가 별도 금액 추가된다함. (40달러/70?달러)
남편이 황당해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계속 어쩔수없다는 답변 / 다른쪽 통해서 따로 알아봤으면 그돈이면 코스별로 가능함. / 통화중 스피커폰으로 바꾸신건지 아무렇지않게 추가금없이 해주겠다고함.
-결론: 추가금 없이 진행
문제2.
인천>발리 : 가루다항공 / 사전체크인안됨 / 이유알수없고 기내에 동명이인 또는 무작위 체크인 막는경우있다함.
-이때까지 그럴수있겠거니 이해했음. 몇시간전 미리가서 체크인함.
발리>인천 : 가루다(결항)대한항공변경 / 똑같이 사전체크인 안됨 / 위와 같이 똑같은 답변받음.
-몇시간전 빠르게 공항에 갔으나, 이미 2좌석 창가석은 끝남. / 대한항공 직원에게 직접 물어보니 남편 여권번호가 이전껄로 되어있어서 사전 체크인이 안되었을꺼라함. / 직원이 직접 여권번호 변경해서 체크인해줌. / 결국 불편하게 가운데 좌석 낑겨서 옴.
지금까지 사과한번 못받고, 읽씹만 당함.
문제3.
트랜스리조트 방문 후 객실내 허니문 조각케익이 셋팅되어있었음. 동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초파리 몇십마리 드글드글함.
물어보니 응대내용은 말씀주신 케이크는 서비스 차원 제공되는 케익으로 환불 안되며 개선에 참고할 수 있게 호텔에 전달하겠다고함.
저희는 팜투어 통해 몇백을 지불하고 온 신혼여행입니다. 그게 서비스던 아니던 저희는 이 답변은 말이 안되죠.
공짜로 주는거니 이해해라? 이해를 누가해요,,,,
문제4.
마지막날 쇼핑센터 2군데 방문은 필수로 해야한다함.
쇼핑센터 1번째 방문 > 가죽전문점 > 부모님을 말씀하시며 판매하려는 한국인. 명품 로고만 없는 질만좋은 가방으로 계속 어필함. 다른쪽에서는 계속 프라다 더스트백에 담아주는 프라다 가방이라길래. 이거 프라다냐 물어보니. B급이라고... 그냥 가품이라고 하세요.. 말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가죽가방 금액 그래도 괜찮고 질은 좋아보여 구매하려했으나, 구매 안함.
쇼핑센터 2번째 방문 > 잡화점 > 1번째 매장에서 봤던 가죽지갑 그대로 여기도 있었음. 근데 2배였나 더쌈. 앞 매장에서 샀으면 제대로 당할뻔했네요... 이게 맞나 싶네요
> 위 2개매장 방문으로인해, 원래 일정인 우붓왕궁도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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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인플루언서였어도 이렇게 응대를 하셨을까 참 당황스럽습니다.
모든 저희의 일정들을 영상에 다 담아놨고, 3월2일에 영상작업을하다 아쉬운 부분이 남아 위내용을 담당자분께 말씀드렸음에도, 그날 읽으시고는 오늘까지도 답변이 없으셔서 이렇게 올려요. 모든 카톡내용 그리고 드글드글한 초파리 영상 다 가지고있습니다. 본사측 필요하신 자료 있으면 보내드릴테니 제대로된 응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