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허니문 아스타(남길) 현지 가이드 감사합니다!!!
권O아 | 2026.03.07
안녕하세요 저희는 25년 10월 결혼식을 마친 신혼부부입니다! ^^
결혼식 다음날 발리로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했는데요
현지에서 만난 발리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고 좋으셔서 이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가 만난 가이드님은 '아스타'였어요. 한국어 이름은 '남길'이었습니다. ㅋㅋ (한국의 김남길을 모티브로 한 이름이라고 소개해주셨어요) 김남길처럼 인물도 훤칠하고 키도 엄청 크셨습니다!!
저희에게 친구처럼 잘 대해주시고 한국어 실력도 좋으셔서 발리에 있는 동안 너무 편하고 즐겁게 지냈어요.
현지인 친구가 생긴 느낌?! 발리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 커플과 즐겁게 대화를 나눠주셔서
너무 행복한 기억이었어요.
여기저기 잘 안내해주시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즐겁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셔서
거의 차타고 이동을 많이 했었는데 웃으면서 이동할 수 있었어요.
발리의 '아락'이라는 전통술도 소개해주시고 개인적으로 술도 소분해서 나눠주셔서 숙소에서 맛보기도 했습니다.
아스타 가이드님은 사진실력도 훌륭하셔서 저희 커플의 사진과 동영상도 마구마구 찍어주셨어요.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결과물이 다 만족스러웠어요. 옆에서 사진보며 계속 감탄했답니다.ㅋㅋ
팜투어를 통해 친절하고 좋으신 현지 가이드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중에서도 아스타를 만나서 너무 감사했고 신혼여행이 저희 커플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고마워요 아스타!! 나중에 꼭 한국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