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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허니문 후기

제목 발리에서생긴일💙(아야나림바2박+아야나풀빌라3박)
작성자 정O진 등록일 2024-06-27
비밀번호 연락처 끝4자리
여행상품 발리 아야나림바+ 아야나풀빌라   





안녕하세요 황홀했던 발리 5박 7일 신혼여행 후기 자세하게 풀어볼게요! 



저희 부부는 아야나리조트에서만 5박 ( 림바3박+풀빌라2박 ) 이용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적었어용

이보다 더 자세한 후기는 없습니당!!!!!!

이 후기에 내 영혼을 받친다 >..< 

 



<1일차 일정>


▪11:25 인천공항 출발, 17:30 응우라이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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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한 장 찍어주고 맛있는 기내식도 먹어주고 

영화도 몇편 봐주고 장장 7시간 비행 끝에 발리 도착! 

도착하면, 응우라이공항 안에 수백명의 여행가이드들이 기다리고있어요

스케치북에 저와 남편 이름을 들고 있는 가이드분을 발견하고 인사를 나누고 바로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18:30 - 저녁식사

이드가 소개해준 현지레스토랑에서 나시고랭볶음밥과 폭립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나시고랭은 역시 인도네시아다........ 짱맛있었음! 

 

 

▪️20:00- 아야나 림바 체크인





 

저녁식사 후, 바로 아야나 림바 체크인을 했어요^^

꿈에 그리던 아야나를 실제 오다니 너무 행복했답니다. 

베드 위에 허니문의 상징 수건 백조와 장미꽃이 놓아져있었고 웰컴과일과 초코브라우니가 셋팅되어있었어요

(초코브라우니케이크 꼭 드세요 존맛탱입네다)

긴 비행시간에 지친 저희는 첫날 바로 기절했답니다


 


<2일차 일정>


 7:30 조식 ( 토게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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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나 투숙객은 총 4개 조식레스토랑을 이용할수가 있는데요! 

저희 부부는 첫 조식으로 토게레스토랑을 선택했습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기도하고 한식 종류가 많다고해서 토게로 선택했음! 

특히 발리 김치 왜케 맛있던건지....? 내 스타일이었음ㅠㅠ 

(꿀팁: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이면 토게 레스토랑 추천해요. 다른 조식레스토랑들은 문을 열어두거나 오픈형이라서 좀 더워요. 토게는 에어컨 빵빵!) 

 




 9:30 우붓스윙












원래 팜투어 프로그램은 우붓스윙과 우붓래프팅이에요.

저희 부부는 액티비티를 싫어해서 가이드에게 우붓래프팅은 빼고 마지막 일정에 있던 몽키포레스트를 먼저 가고싶다고 말씀드려서 

일정 조율했습니다!

 

우붓스윙 드레스 대여료 2만 루피아 (현금,카드 둘다 가능)를 지불하고 드레스를 고른 후, 환복하고 사진촬영이 시작됩니다.

처음에 엄청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재밌었고 사진이랑 영상 찍어주시는 직원분들 너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재밌고 감사했어요

발리 현지 직원분이 계속 김치~ 뽀뽀~ 만세~ 포즈~ 소리치세요ㅋㅋㅋㅋㅋㅋ하라는 대로만 하면 예쁜사진과 영상 건질수있습니다!

 


▪11:30 점심식사

우붓스윙 체험하는 곳 위에 식당이 있었는데 거기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당

볶음밥이었는데 비벼먹는 소스가 진짜 너무 맛있어서 구매하고싶을정도였어요....ㅎㅎㅎ



 

▪13:00 몽키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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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몽키포레스트를 갔어용

입장료는 팜투어 패키지에 포함되어있어 별도로 지불하지않아요! 

이곳에 있는 원숭이들은 사람을 좋아하는 순한 원숭이라 물건을 뺏진 않는답니다 

사람들이 촬영해도 아무 신경 안써요ㅋㅋㅋ


(나중에 갈 남부울루와뚜 원숭이들은 사납다고함)

 

 

 

▪15:00 우붓스타벅스, 우붓왕궁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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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스타벅스가 유명하다고해서 가봤습니다! 

스타벅스 안에 한국인들이 가득했어용ㅋㅋㅋ

스타벅스 옆에 사원같은 곳이 있었는데 여긴 입장료 내고 보라색 천으로 두른 후 다들 구경하더라구요. 

저흰 날씨가 너무 덥기도하고해서 스타벅스 안에서도 사원이 보이는 명당 자리에서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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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우붓왕궁. 놓치지않고 구경하고 사진도 야무지게 찍었습니당!!!!!!!

 


 ▪17:00 초콜릿스톤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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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마사지 4가지 중 저희는 초콜릿스톤마사지를 선택했어요!

오일 마사지를 베이스로 한 다음 따뜻한 돌을 올려 마사지하는건데 시설도 깨끗하고 프라이빗하고 솜씨가 좋으셔서 묵은 피로가 싹 풀렸어요

 


 

▪18:30 저녁식사 

‘비빔밥’이라는 한식당에서 삼겹살에 소주 때렸습니당!

발리에서 먹는 삼겹살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ㅋㅋㅋ

비빔밥에 외국인들도 엄청 많았어요



<3일차 일정> 


▪8:00 조식 (파디레스토랑) 


 




 

 

두번째 조식은 아야나 조식레스토랑 중에 뷰가 가장 좋다는 파디레스토랑으로 선택했어요.

자리는 선택할 수있는데 저희는 바깥쪽으로 달라고요청드렸어요 풍경이 예술이에용

그리고 파디레스토랑에선 쌀국수 꼭 드세요!!!!!! 

짱맛있어요 저흰 두그릇씩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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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고 나오는 길에 라이브로 연주하는거 구경했어용

아야나 리조트 안에 울려퍼지는 노랫가락이 이 분들이 라이브로 연주하시는거래용!!!!!! 

 

 

 

▪12:00 중식 (르네상스호텔 풀사이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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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다가 남부투어 가기 전에

아야나리조트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르네상스호텔풀사이드바에 들러서 중식을 먹었습니다. 

음식 2개만 패키지 포함이고 음료는 불포함이에요! 

피쉬앤칩스와 햄버거 먹었는데 퀄리티 최고였어용

생선이 통째로 들어가 있어요....ㅋㅋㅋ

 

 

 

▪14:00 남부투어 (울루와뚜사원, 싱글핀, 빠당빠당비치)


 

-울루와뚜사원

무릎이 보이면 안되서 반바지를 입은 남편은 보라색 천을 둘렀고 저는 원피스라 주황색 띠를 두르고 입장했습니당

(📌주의사항: 혹시 그날이시라면, 사원 입장이 불가에요!  

제가 하필 그날이라서 사원 안까지는 못들어가고 남편이 사원 안에 혼자 들어가서 촬영해왔어요ㅠㅠ 

거짓말할수도없는게, 원숭이들이 냄새를 잘 맡고 공격할수도있다고해서 그냥 저는 밖에서 가이드와 함께 남편을 기다렸습니당ㅠㅠ 

아쉽지만, 우리 안전이 최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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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루반비치

굽이굽이 해안 절벽 아래를 10분정도 걸어 내려가야하는데 경사진 곳이라 주의하셔야해요! 

슬리퍼 신고 가시면 많이 힘드실거예요

그래도 고생한만큼 멋진 경치를 봐서 너무 좋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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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핀비치클럽

슬루반비치 위로 올라오면 싱글핀비치클럽이 위치해있어요! 카페라고생각하시면되요.

너무 더워서 음료 안 마실수가 없어요ㅠㅠ 

싱글핀에서 재밌는 썰이 있는데 저희 테이블 옆에 있던 한국 아주머니 세분이 저한테 어디서 계약하고왔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팜투어여행사패키지로 왔다고하니까 저희 가이드인 나탈리가 한국말도 잘하고 너스레도 좋고 너무 마음에 든다며 명함 받아가셨답니다ㅋㅋㅋㅋㅋㅋ

나탈리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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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당빠당비치

빠당빠당비치 역시 안에 사원이 있어서 저는 못들어가고 멀리서 구경했는데 

사진 너무 잘찍지않았나요! 

예술이에요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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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발리니즈오일마사지 


오일마사지도 완전 추천해요! 

원래 2시간 받는거였는데 저희는 짐바란 선셋을 보기위해 1시간만 받고 나왔어요

너무 아쉽지만 선셋은 꼭 봐야하기때문에 서둘러서 짐바란비치로 이동했습니다! 


 


▪17:00 저녁식사 (짐바란씨푸드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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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이 잘 보이는 자리를 위해 서둘러서 간 보람이 있었어요! 

노을 보실려면 17:30까지는 꼭 가세요!!

그리고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 짐바란씨푸드디너도 너무 맛잇게 잘먹었어용 

(다만, 양이 좀 아쉬웠다.....)

 


 

20:00 아야나 림바로 돌아와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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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 돌아오면 룸메이드분들의 예술을 보실수가있습니다요

저는 이거 코브라라고 생각햇는데 저희 남편은 공작이라고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난  아직도 코브라같지.....

호텔로 오기전에 마트 들러서 빈땅 맥주랑 안주사와서 테라스에 앉아 하루를 마무리! 



 

<4일차 일정> 


▪8:00 조식 (카랑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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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선택한 조식레스토랑은 세가라 안에 있는 카랑레스토랑이에요!

카랑레스토랑은 빵 종류가 많답니다! 

식사중에 지배인님이 오셔서 이야기도 나눴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우리나라 칭찬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ㅎㅎ

모든 조식레스토랑에 프레쉬오렌지쥬스 나오는데 이거 꼭 드세요! 주스 종류 중에 젤 맛있어요


 

 

▪12:00-13:00 림바 체크아웃 후, 아야나스냅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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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사진은 패키지에 포함되어있진않고 제가 추가로 작가팁 40달러 지불하고 촬영 진행했어요

저희는 림바 12시에 체크아웃하고 바로 15시에 아야나풀빌라를 체크인해야해서 남는 시간에 뭘 할까 하다가 스냅촬영하면 좋겠다해서 넣었는데 아무래도 야외 촬영이다 보니 사실 너무 더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그래도 사진은 이뿌게 나왔네용

아야나리조트 안에서 40분정도 촬영했어요! 

 


13:00 아야나풀빌라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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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촬영 후 아야나로비에서 쉬고있는데 한국말 잘하시는 직원분이 풀빌라 얼리체크인 도와주셨습니당!!!!!!

덕분에 2시간이나 일찍 체크인해서 풀빌라 입실할 수 있었어용

운도 따라주는 럭키 허니문 >..<

 

 

14:00 아야나수영장 이용하기


-메인풀 


아야나풀빌라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메인풀

수심이 꽤 깊어서 수영하고 놀기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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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비치풀


가이드 나탈리가 추천해준 오션비치풀!

왜 추천해줬는지 알겠더라구요. 해변이 바로 앞에 있어서 경치가 최고에용ㅠㅠ

메인풀에서 놀다가 곤돌라타고 내려가면 락바 옆에 오션비치풀이있답니당

수영하느라 출출했던 저희는 음료와 안주를 시켜서 치얼쓰하고 락바 갈 준비를 하러 다시 풀빌라로 총총총,,, 












 

 

 

17:00 락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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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냐의 시그니처 락바 !!!!!!

투숙객이 많아서 미리 예약은 필수!!!! 

저희는 이틀전에 미리 예약을 해놓았답니다. 

그런데,,,,,, 처음 배정받았던 자리가 영 맘에 들지않았는데 나중에 서버분께서 저의 실망감을 느끼셨는지 제일 좋은 자리로 바꿔주셨어요!!!! ㅎㅎㅎㅎ 쑥씀마~~~ (발리어로 감사합니다래용)




<5차 일정


6:00 리버풀 인생샷 촬영하기






아야나에 왔으면 뭐다? 리버풀 인생샷은 찍어줘야지!!!

새벽6시부터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해서 리버풀로 향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더 일찍 와계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리버풀 사진 촬영시간은 정해져있어요!

9시반까지라고합니다.

저는 1시간 대기해서 인생샷 건졌어용! 대부분 신혼여행 오신 한국인들이 많아서 대기하면서 같이 수다도 떨고 재밌었어요ㅋㅋㅋㅋ

인생샷 찍어준 우리 남편 고생많았오 알라뷰 ❤

 


▪8:00 조식 (다바레스토랑)









5일차 조식은 리버풀 바로 옆에 있는 다바레스토랑을 이용했습니당

다바는 뷔페식이 아닌 알라카트 단품요리스타일이고 무제한으로 시킬수있어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난 영향으로 배가 고팠던 저희는 4개 시켜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

특히 일본식한상차림 완전 추천해용!!!!!!!!!!!

연어구이 진짜 도른자에요 너무 맛있었어요 

 

10:00 아야나풀빌라 즐기기













든든하게 조식을 먹고 난 후, 본격적인 풀빌라 즐기기 

조용하고 프라이빗해서 너무너무 좋고 행복했어용ㅠㅠ

남편이랑 잠수 대결하고 수영 시합하고 재밌게 놀았습니당ㅋㅋㅋ

수영후에 낮잠도 한숨 때리기!



 

13:00 점심식사 (아얏아발론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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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팜투어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 아야나 안에 있는 중식당을 이용했어요

딤섬과 누들이 제공되는데 새우딤섬 먹고 반했어요......!  육즙이 팡팡

 

15:00 아야나리조트 마사지

점심을 먹고 아야나 리조트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어요~

남자 여자 각각 프라이빗룸에서 따로 마사지를 받는데 오일마사지에요!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중간에 잠이 들었는데 진짜 개운하더라구요.

 

17:00 쿠부비치 구경, 선셋바스켓 디너 이용하기


















마사지를 마치고 트램을 타고 쿠부비치 옆 선셋 바스켓 디너를 이용하러 갔습니다.

쿠부비치는 아야나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데요!!!!!!!!!!!!!!!!!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니 비치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디너 먹고 나오니 노을이 예쁘게 지더라구요. 놓칠 수 없어서 사진 쾅쾅 !!

 


<6차 일정

▪8:00 조식 (파디레스토랑)










 

아야나에 5박 있으면서 총 5번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는데

4개의 조식레스토랑을 다 이용하고 가장 맛있었던 곳을 마지막 한번 더 이용하자! 해서

결정한 곳은 바로 파디입니다.

파디가 저희 입맛엔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용ㅎㅎ

그래서 마지막 조식은 파디로 정했습니당

파디 쌀국수 못잃어...................ㅠㅠ

 

12:00 아야나 체크아웃






5박 동안 너무 행복했었던 아야나를 체크아웃하며 모자를 선물로 받았다!!!!!!!

남편이랑 우리 10주년 결혼기념일로 이거 쓰고 다시 아야나 오자고 약속했음ㅠㅠ

 

13:00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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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빌리지라는 곳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는데 그냥 그저 그랫다......ㅎㅎ

조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르기도 했음

 

14:00 폴로,기념품상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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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샵 방문하면 입구에서 이렇게 화면을 띄우시고 설명해주신다....ㅋㅋㅋㅋ

폴로가 저렴하다고해서 선물 좀 사가려고했는데 사이즈가 다 품절이어서 1개도 못삼

ㅠㅠ 남편 카라티 1개만 구매완료ㅠㅠ

한국인들 엄청 많아요.......

 

15:00 전통안마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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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마지막 마사지를 받았어용

지압식으로 진행되는거였고 찜질복 같은 옷으로 환복 후 진행되는데 겁나 시원해요ㅋㅋㅋㅋ

저는 평소에도 타이마사지 세게 받는 편인데 타이마사지랑 비슷해요!



▪ 17:30 크리스티나올레올레





팜투어 일정에 없던 곳인데 가이드에게 말씀드려 일정 잡았습니다

잡화점인데 우리나라 다이소 같은 곳입니다! 

물건도 많고 저렴하기로 유명해요! 

크리스티나올레올레 들러서 마그넷 구입완료!!!!!!!!

여행다녀오면 추억용으로 그 나라 마그넷 구입하는건 필수 !!!!!!!

한화로 800원정도 밖에 안해서 많이 사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선물했어용

우리집 현관문에 딱 붙어있는 중 ㅎㅎㅎ

 

18:00 애스톤꾸따호텔 bbq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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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새벽1시여서 응우라이공항 근처 호텔에 체크인 후 디너도 먹고 

휴식을 취한 후 공항으로 가는 일정이었다!

원래는 노보텔호텔에서 묶는거였는데 만실인 바람에 애스톤꾸따로 대체해주셨다.

야외 옥상에서 즐기는 bbq디너였는데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굿이었다!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 죽는 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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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쯤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당

운전기사였던 우디는 공항 앞에서 작별인사를 나눴고 가이드였던 나탈리는 수속밟는곳까지 배웅을 해주었어요

5박 7일 동안 너무 케어를 잘해준 우디와 나탈리

지금 후기를 쓰면서도 보고싶네용ㅠㅠ! 

다음 발리 여행갈때도 꼭 다시 뵀으면 좋겠어용

 

최대한 자세히 공유해주고싶어서 사진도 많이 찍고 꼼꼼하게 시간대별로 후기를 작성했는데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용!

팜투어 패키지 덕분에 너무 편안하고 재밌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발리 허니문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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