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기대주 8인8색①

팜투어  |  2016.07.25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취업에 성공해 특유의 한국형 조직문화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회사의 문화에 오롯이 적응하고 선후배 간의 인간관계부터 CEO의 눈도장을 받아야 함은 물론 똑 소리 나는 인재로 성장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은 틀림없이 수반된다.

매년 1만4000여쌍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의 경쟁력으로는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의 전문성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사에만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90여명을 보유한 팜투어에서 최근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입 8인방을 만나봤다. 그 중 첫번째로 4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 박창근 매니저
“직원 아닌 친구처럼 상담하니 일이 즐겁다”

입사 5개월 차에 접어든 박창근 매니저는 하루하루를 무슨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것처럼 맹렬하게 달려든다. 가장 이른 시간에 출근을 하고 또 남자(?)라는 이유로 굳은 일을 도맡아 하기도 하지만 늘 미소를 잃지 않는다.

“즐겁습니다. 주말마다 예비 신혼부부들을 상담할 때도 기대에 찬 고객들의 눈빛을 보면 기분이 좋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허니문 정보를 전달해 주는 컨설턴트라는데서 행복을 느낍니다”

예비 신랑신부들이 신혼여행을 가기전부터 중간과정을 거쳐 다녀와서까지 철저하게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는 박창근 매니저는 “웨딩이나 결혼박람회와는 달리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해 열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부담도 없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더 확신에 찬 허니문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고 말했다.

 

◆팜투어 제2여행사업본부 김태영 매니저

“허니문여행 최고 전문가 되는 것이 꿈”

김태영 매니저는 팜투어 입사 7개월여 만에 지난 한달 높은 계약률을 달성해 제2여행 사업본부의 가장 큰 기대주 중 한명이 됐다.

그는 “궁극적인 목표는 전 세계 허니문지역 전부를 꿰뚫어 허니문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허니문 전문 지식은 물론 상담력을 더 키워 막강한 일원이 되겠다”고 답했다.

“허니문전문여행사에서 일하고 싶었고 또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명확한 신혼여행지로 안내해주는 상담 자체가 기다려질 만큼 신나고 유쾌합니다. 지역 설명을 경청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보면 허니문 컨설턴트라는 직업에 사명감을 갖게 됩니다”

실제 김태영 매니저는 타 여행사에서 팜투어의 강점을 알고 이직을 한 사례라 그만큼 기대치가 클 수밖에 없다.

 

◆팜투어 제2여행사업본부 이세희 매니저
“설레임 가득한 신혼여행지 추천해줄 때 뿌듯”

“패키지여행사의 경우 고객들이 갈 곳을 정하고 오지만 팜투어 방문 예비 신혼부부들은 대부분 가고자 하는 신혼여행 지역을 결정하지 않고 오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허니문 목적지를 추천해서 선택할 때 뿌듯합니다”

특히 팜투어는 오로지 허니문만을 위한 특화된 전문여행사이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원하는 것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혜택이 많음을 강조했다.

이세희 매니저는 “허니문 전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부터 구석구석 관련 정보를 다 숙지해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적합한 신혼여행 상담을 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될 것”이라며 “팜투어에서 신혼여행 상담하면 ‘이세희’라고 손꼽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 나윤상 매니저
“전 지역 아우른 상담력이 팜투어 최대 강점”

“재밌다. 힘든 일도 있지만 알찬 상담으로 신혼여행지 결정을 하는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교류 또한 좋다”. 나윤상 매니저의 소감은 간단명료 했지만 의미심장하기도 했다.

그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서 영업이 아니라 가족의 일원이 돼서 고객들에게 편안하게 상담을 해주면 고객도 그만큼 가깝게 다가오기 마련”이라며 “경험과 노하우에서 이미 크게 앞서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이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신뢰는 고객들에게까지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팜투어는 전 지역을 아우른 상담력을 갖췄기 때문에 전문성에서 앞서 고객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걸어온 길이 깊다는 표현으로 팜투어를 대변한 나윤상 매니저의 옳고 바른 허니문 컨설턴트로서의 길이 펼쳐지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