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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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헬미 하우카니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 총지배인

팜투어  |  2019.05.30

올 초 새롭게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의 총지배인(GM)으로 부임해 첫 방한과 더불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방문한 헬미 햐우카니(Helmy Shaukany) 총지배인으로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발리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의 객실 중 팜투어 고객들이 많이 찾는 사마야 로얄 코트야드의 경우 객실 규모만 100여 평에 달해 타 리조트의 객실(평균 38평)과 비교해 규모 면에서 압도할 뿐 아니라 투숙객에 한해 사마야 지역 셔틀이 운행되고 있는데, 픽업과 샌딩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헬미 하우카니 총지배인은 발리에 대한 찬사도 아끼지 않았다. “로케이션 즉 지리적인 위치가 최대 강점으로 롬복 등 주변 섬을 가는 연결고리가 바로 이곳”이라며 “특히 허니무너들에게 다양성을 보장하는 누사두아, 우붓, 스미냑, 꾸따, 짐바란 등 각 지역별 특색으로 가득한 휴양 섬이 발리”라고 강조했다.

 

더사마야 스미냑은 스미냑 비치 메인에 위치함은 물론 자제 비치를 보유하고 뒤로는 스미냑의 가장 번화한 시내가 위치해 지리적인 강점도 보유하고 있는데 팜투어는 리조트 런치, 인빌라 캔들디너와 리조트 스파(60분) 등의 특전을 마련했다.

 

이번 방한 및 팜투어 방문 소감으로 하우카니 총지배인은 간결하지만 의미심장하게 "오기 전에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주말 허니문 박람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를 하면서까지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을 지켜보면서 놀랍기도 했지만 팜투어가 왜 특별한지 새삼 깨달았다“며 ”외형과 내실 모두 튼실한 팜투어의 파트너사라는 점에 자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