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인터뷰) 팜투어 이구 과장 "동양의 몰디브 코사멧, 평화로운 태국의 신 개념 신혼여행 목적지“

일간리더스경제  |  2019.08.08

▲ 팜투어 코사멧 담당 이구 과장

 

동양의 몰디브로 불리우는 코사멧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리조트 개발이 제한돼 상대적으로 발전정도가 더뎌 깨끗하고 소박한 정서가 남아있는 휴양지다. 상쾌한 열대우림나무, 밀가루보다 더 곱고 부드러운 순백의 모래사장, 빛에 따라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전용해변 여기에 한국에는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아 유러피언이 90%를 넘을 만큼 한국인의 적은 지역이기도 하다.

 

팜투어 코사멧 담당 이구 과장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넘쳐나는 코사멧의 유일한 풀 빌라 리조트 파라디의 경우 지중해 분위기의 건축물이 편안하고 로맨틱한 신혼여행에 제격”이라며 “파라디 빌라 앞 해변에서는 윈드서핑이나 스노클링 등 다양한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파라디 앞쪽으로는 선라이징을, 뒤쪽으로는 선셋 감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팜투어의 코사멧 허니문 일정에는 코사멧의 전설이 서려있는 빅부다 사원관광, 코사멧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뷰 포인트가 포함된 코사멧 아일랜드 일주와 이탈리아 허니문세트 디너가 준비됐다.

 

팜투어 이구 과장은 “코사멧 파라디는 개성 있는 가구와 고급스러운 태국 실크로 이뤄진 객실과 모든 객실에 구비된 자쿠지가 구비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특히 ”선착장에 마련된 전용 카운터를 통해 바로 파라디 풀 빌라로 입장이 가능하고 체크인시 미리 본인 취향의 비누, 아로마 향초, 와인 종류 등을 선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사멧 파라디 풀 빌라는 파라디 전용 스피드보트를 이용해 섬 일주를 하며 전용 선착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레스토랑에 한국어 메뉴판이 마련돼 신혼부부들의 편리함을 도모했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코사멧 허니문 상품 특전을 통해 특별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