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창립 18주년 팜투어의 예비 신혼부부 대상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상담은 계속 됩니다"

일간리더스경제  |  2019.12.09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020년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더불어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할 채비를 단단히 해 시선을 붙잡을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2020년 신년을 앞두고 감회가 새로운 듯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2020년 각오를 전했다.

 

“허니문전문여행사 고유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허니문박람회를 표방한 저희 팜투어는 오직 허니문여행만을 위한 상담 창구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올곧은 신혼여행길을 보장해 왔습니다.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는 혼수 및 예물이 메인일 뿐 아니라 이런 박람회에 참가한 여행사들의 경우 대다수가 영세한 여행사이기 때문에 검증된 여행사로 보기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팜투어와 같이 단독으로 개최하는 허니문박람회나 본사(강남) 및 직영지점(부산 및 대전, 서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에서 직접 진행하는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해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창구를 통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함을 강조해 왔습니다“

 

실제 최근 몇 년여 사이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허니문여행사들의 횡령 및 잠적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며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그르치고 있어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팜투어 권 대표는 이에 대해서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상에서의 특가 혹은 최저가라는 타이틀이 쉽게 현혹되지 말아야한다”며 “여기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하는데 무조건 저가 상품만을 찾다가는 이에 상응하는 불이익이 뒤따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권 대표는 “정확한 진단은 해당 여행사 즉 허니문전문여행사의 회사 규모 및 직원들의 면모 등을 따져봐야 한다”며 “특히 팜투어와 같이 전국 권 직영지점 및 지사를 구축했는지를 또한 해외 현지와의 직영체제에 따른 다이렉트(직거래) 계약을 할 경우에만 특가 혹은 최저가 상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유념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매년 우리나라의 경우 25만 쌍 가까이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급변하는 허니문의 트렌드를 정확히 간파하고 고객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찾는 길이 더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의 로망이 위대한 신혼여행은 어떻게 갈수 있을까 인데 이에 대한 답은 간단명료하게 검증된, 즉 신뢰할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찾는 것”이라며 “단체여행 위주로 전문성을 지닌 허니문 담당 직원들이 부족한 패키지 여행사보다는 결국 허니문전문여행사에게 신혼여행을 맡겨야 하는데 오랜 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공신력에서 탄탄한 팜투어 만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전문여행사”라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뿐 아니라 최근 들어 서울 전역 권으로까지 넓혀서 LG베스트샵 강서 본점, LG베스트샵 강동 본점, LG베스트샵 미금 본점, LG베스트샵 상계본점에서도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지리적인 접근성은 물론 편리함과 경제적인 신혼여행의 정답을 전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