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기대주 8인8색②

팜투어  |  2016.07.29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취업에 성공해 특유의 한국형 조직문화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회사의 문화에 오롯이 적응하고 선후배 간의 인간관계부터 CEO의 눈도장을 받아야 함은 물론 똑 소리 나는 인재로 성장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은 틀림없이 수반된다.

연간 1만4000여 쌍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의 경쟁력으로는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의 전문성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사에만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90여명을 보유한 팜투어에서 최근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입 8인방을 중 두 번째로 4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류가영 제1여행 사업본부 매니저
“커리큘럼 최고 팜투어 회사에 큰 자부심”

“커리큘럼(교육과정)이 워낙 잘 돼 있는 허니문여행사가 팜투어이기 때문에 각 지역별 허니문여행 목적지부터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어떻게 하면 진정성 있는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지까지 실무적인 체계가 튼실해서 매주 열리는 허니문박람회에서의 고객 맞이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입사 10개월여 만에 마치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운 말로 포문을 연 류가영 매니저. 상담을 받고 허니문을 다녀온 신혼부부들에게 잘 다녀왔다는 카톡도 받고 때론 기프트콘도 보내 줄때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갖게 된다는 그는 “현재 제1여행 사업본부에서 팀으로도 1등을 하고 또 개별로도 팜투어 1등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현민 제1여행 사업본부 매니저
"디테일한 팜투어에서 인생설계 그린다"

최현민 매니저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 입사했다고 한다. 그도 그런 것이 때론 미디어를 통해 굴곡이 심한 것으로 알려진 여행사라는 직장이 꼭 명쾌하고 바르지만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는 "여행사 일을 무척 하고 싶었는데 더구나 교육은 물론 전체적으로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디테일을 강조하는 회사가 팜투어"라며 "이로 인해 단 한명의 고객을 만나도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명확한 상담을 해야 함을 터득해 앞으로 디테일한 인생설계를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신혼여행 가기 전부터 다녀온 후까지 철저하고 정확하게 모든 것에 세세한 정성을 들여야 함을 배웠다는 그는 “많은 고객과 계약을 해서 팜투어에 일조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보다 우선 고객 입장에서 효과적인 상담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끔 전문 컨설팅으로서의 위치에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성민아 제1여행 사업본부 매니저
“큰 사람이 돼서 팜투어에 뼈를 묻을 것”

“팜투어는 달라도 완전히 달랐다” 첫 마디를 이렇게 시작한 성민아 매니저는 이제 6개월 차지만 대단히 매력적일뿐 아니라 밝고 건강한 긍정마인드가 팜투어의 진정한 기대주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는 “팜투어의 시스템은 워낙 탄탄해서 단기간에 허니문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진다”며 “휴양지 인스펙션(사전답사)을 다녀와서 더더욱 확연하게 허니문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고 즐겁고 행복한 회사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당당히 소감을 말했다.

팜투어에 뼈를 묻을 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성 매니저에게 그 이유를 묻자 의외의 답이 돌아왔다.

“그냥 좋다. 돈(?)도 많이 벌고 허니문도 체계적으로 배우고 또 더구나 고객들에게 최고의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하는 이 직업이 너무 좋다”

◆김민준 제1여행 사업본부 매니저
“팜투어 하면 김민준, 허니문 하면 김민준”

입사 13개월 차. 관광을 전공했지만 실전과 이론은 많이 다름을 알게 됐다는 김민준 매니저는 “타 여행사들이 한 지역에 국한된 전문가지만 팜투어는 전 지역을 다 꿰뚫어야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며 “처음엔 교육이 너무 힘들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자양분이 돼 허니문하면 김민준 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팜투어 하면 김민준을 꼽을 수 있도록 정진을 하고 있다는 그는 실제 고객과의 소통에 꽤 자신을 했다.

“해외 인스펙션을 다녀와서 현지에 대한 선명한 그림과 정보를 얻었고 고객들에게 생생한 현장 얘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진정성 높은 상담으로 단 한번인 허니문을 완벽하게 책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