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어느 여행사도 따라올 수 없는 요금과 허니문 모객 수는 단연 팜투어 경쟁력”

팜투어  |  2020.01.3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김문영 차장은 그동안 팜투어 1등 공신이라고 할 만큼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팜투어의 여행사업부를 실질적으로 이끌어왔다.

2020년 신년을 맞아 차장으로 승진발령을 받은 김문영 차장은 “전혀 예상을 못했고 조금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도 드는 한편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무게 있는 직책을 받았는데 2020년에는 이에 걸맞게 지난해보다 한 발 더 앞서 행동하고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팜투어는 현재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은 물론 전국 지사(부평, 구월, 계양,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에서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로서의 브랜드 파워와 실질적으로 3년 연속(2017년, 2018년, 2019년 3년 연속)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기록하면서 1위 경쟁력을 드러냈다.

김문영 차장은 “팜투어의 1위 원동력은 어느 업체든 따라올 수 없는 모객수와 요금”이라며 “두 관계(요금과 모객 수)가 떼려야 뗄 수 없는데 신혼여행 현지에 보내는 신혼부부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요금 경쟁력이 생기고 그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객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팜투어는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아 허니문 분야 최고의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허니문전문여행사로서의 가치와 위용을 지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완벽에 가까운 신혼여행길을 보장해오고 있다.

김문영 차장이 추천하는 신혼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 이에 대해 김 차장은 “어디를 가도 좋은 신혼여행지이기 때문에 딱 한 지역을 말하기보다는 두 분만의 여행 콘셉트나 예산에 맞는 곳을 가는 게 최선”이라며 “휴양을 원하는 커플이 유럽을 가면 힘들 것이고 관광처럼 돌아다는걸 선호하는 커플이 몰디브나 발리를 가면 심심할 수 있다”고 답했다.

김 차장은 궁극의 허니문은 결국 어디든 다 좋지만 무엇보다 예산과 콘셉트 즉 취향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얘기다.

팜투어 김문영 차장은 2020년 개인적인 포부에 대해 “사건사고 없는 1년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지난해보다는 올해, 그리고 올해보다는 내년 이렇게 매년 사건사고를 줄여간다면 언젠가는 이뤄지지 않을까 소망을 한다”며 중견기업 팜투어의 임원답게 회사에 대한 애착과 충심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