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인터뷰] 팜투어 양문희 부장 “가을 신혼여행 코로나19 신혼부부 대응법, 팜투어가 책임져드립니다”

일간리더스경제  |  2020.03.16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추세가 이어지면서 당장 올 봄(3월~5월)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본의 아니게 예식을 미루거나 신혼여행을 연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신혼부부 대상으로 가을 신혼여행 코로나 19 대응법을 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 여행사업부 양문희 부장을 통해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실제 신혼부부들은 천재지변도 또 자연재해도 아닌 코로나19로 입국금지가 된 각 국가별 적정 규범이 불확실하고 또 현지 리조트 및 항공사(국적기 혹은 외국항공사)의 규정에 따라 예약취소 시 발생하는 패널티(위약금) 및 환불 관련 손실을 감안해야 하는데 고민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팜투어의 가을 신혼여행 코로나19 신혼부부 대응법은 이에 대한 대안 이라기보다는 슬기롭고 합리적인 대처방안인데 이번 봄에 신혼여행을 못 떠난 커플들에게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좀 더 편안하고 효율적인 신혼여행을 제공할 특별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최근 본사를 학동 역 10번 출구 건설회관 빌딩으로 확정이전을 했는데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를 비치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다.

팜투어 양문희 부장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봄에 못 가신 커플 분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항공 및 현지 리조트 요금이 대폭 오늘 것으로 예측될 뿐 아니라 실제 자칫 항공좌석과 현지 리조트 객실을 못 구하는 사례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봄 허니문시즌에 신혼여행을 못 가신 분들이나 가을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커플 분들은 하루라도 서둘러서 신혼여행 예약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팜투어는 지난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다.

양문희 부장은 “팜투어는 코로나19로 인해 결혼 및 신혼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신 커플 분들을 대상으로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해드린다”며 “미리미리 사전에 가을 신혼여행 예약을 하셔야만 이번 봄 시즌의 아픔을 치유 하실 수 있기 때문인데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할 수 있는 신혼부부들의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띤 하와이, 칸쿤, 발리를 비롯해서 모리셔스 지역에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예약이 많을 것으로 예측해 미리 사전에 서둘러 예약을 해야 함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