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과 성의 다해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가치 드러내겠습니다”
팜투어 | 2020.04.2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2014년부터 7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라는 타이틀을 유지해오는데 큰 역할을 한 차세대 주역 1인 중 한명인 오지은 주임을 만나봤다.
팜투어 여행사업부 오지은 주임은 올해 입사 4년차를 맞아 유독 도드라진 일에 대한 열성과 의욕이 앞서 사내에서도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 오지은 주임은 “신혼여행의 바이블로 일컬어지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서 허니문 전문가로 가는 과정에서 교육을 받고 또 실제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상담을 하는 일상에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고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팜투어는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경험과 노하우로 다양한 허니문 지역과 각 지역별 리조트 직거래는 물론 특전을 통해 고객 분들에게 완벽에 가까운 신혼여행을 보장하기 때문에 꼭 한번 방문해야 하는 회사”라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지난 3년 연속(2017년, 2018년, 2019년)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달성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했는데 최근 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의 경우 허니문산업의 큰 변화를 가져올 조짐이다.
이에 대해 오 주임은 “2020년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걱정이 많을 것 같은 한 해”라며 “팜투어는 1등 허니문여행사답게 코로나19 여파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 계약금을 환불해주는 제도와 박람회 현장에서 조기예약할인 혜택을 마련해 2020년 가을과 2021년 봄 허니문여행에서 부담을 줄여드리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규모의 경제학을 통해 허니문여행사에서는 사실상 독보적인 위상을 지닌 팜투어는 팜투어 본사(강남)를 비롯해서 직영지점(강북, 부산, 대전), 그리고 전국 지사(16개/ 해외지사 하와이 포함) 등을 보유해 매주 주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팜투어의 경쟁력에 대해 오 주임은 “ 고가와 중저가 등 상품 구성의 다양함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며 “허니문을 알아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격적인 메리트인데 팜투어는 직거래 호텔 및 새로운 코스 또한 튼튼한 재정을 기반으로 한 안정성도 빼놓을 수 없다”고 답했다.
끝으로 팜투어 오지은 주임은 팜투어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에 대해서는 “제 각각의 취향과 입맛을 지닌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꼭 맞는 투어와 일정을 소개해 드리고 한번뿐인 신혼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는 허니문 전문가로 기억되고 싶다”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 모두 코로나19로 걱정 많겠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서 좋은 조건으로 즐거운 허니문이 될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방문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