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1등여행사 팜투어에 대한 입소문과 진실, 직접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팜투어 | 2020.04.27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20년 창립 18주년을 맞아 대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다양성과 차별화 된 경험과 노하우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 대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근 발발된 코로나19로부터 안심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마련해 더더욱 시선을 붙잡고 있는데 팜투어의 차세대 주역 지재희 여행사업부 주임을 통해 자사 면모를 들어봤다.
“팜투어가 괜히 대한민국 허니문 1등 여행사가 아니다”라고 단 한마디로 팜투어를 소개한 지재희 주임은 “돌아보니 허니문박람회 상담을 할 때도, 유선 상담할 때도 신랑과 신부님들께 가장 많이들은 이야기는 팜투어가 허니문 1등 여행사로 소문이 나있어서 믿고 왔다 혹은 전화했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물론 여기에는 무시하기 힘든 정확한 데이터 즉 수치를 꼽을 수 있는데 팜투어는 지난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지재희 주임은 팜투어가 허니문1등여행사라는 명성을 지니게 된 이유를 “고객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하와이, 몰디브, 발리, 칸쿤, 유럽, 모리셔스, 푸켓 등 각 지역별 다채로운 허니문 상품과 합리적인 금액, 직원들의 전문성 등이 만족도 높은 신혼여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다”며 “이에 따른 손님들의 솔직한 허니문 후기들이 아직 신혼여행을 결정하지 못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입소문으로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확신에 찬 답을 했다.
올해 팜투어 입사 4년차인 지재희 주임은 “팜투어 회사와 각 지역별 담당자들을 믿어주시고 또 믿고 진행해주신 만큼 저희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도 역시 최선을 다해 고객의 허니문을 완벽하게 설계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팜투어 회사의 규모와 안정성, 또 고객의 취향에 맞춘 1:1 허니문 상담을 통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이게 바로 허니문1등여행사 팜투어 임을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