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김문영 차장.. 신혼여행 고객 계약의 달인으로 만족도 ↑

디스커버리뉴스  |  2021.10.28

- "예비 신혼부부들의 만족과 공감 최우선이 팜투어 저력이자 전문가의 자격“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최근까지도 정상영업을 해오며 매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본사와 직영점인 팜투어 부산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최근 거리두기 4단계에서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팜투어 본사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행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팜투어 김문영 차장의 경우 하루 평균 7~10커플의 상담을 모두 계약으로까지 이어지게끔 해 계약왕 아니 이제는 계약의 달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당연하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도대체 하루에 7~10커플 상담을 하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또 에너지가 소비됐을지 사실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에, 팜투어 내 신혼여행 계약의 달인으로 통하는 김문영 차장을 통해 신혼여행의 노하우와 또 무엇을 주목해야 안전하고 편안한 더불어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들어보았다.


Q. 팜투어 계약의 달인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데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을 움직이는 본인만의 비법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A.- 결혼준비를 해봤던 경험자 입장에서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코로나19시국에 어렵게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준비 하고 있는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내가 내돈주고 간다“는 생각으로 상품을 추천해 주는 것이 고객과 공감대를 잘 맞춰서 계약으로 이뤄진 것 같습니다.


Q. 코로나19 기간인데 포스트코로나시대 신혼여행 준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노하우를 알려 달라

A.- 당장 코로나19가 해결될 수는 없기 때문에 앞으로 보다 더 안전하고 사람이 덜 몰리는 곳으로 선택지가 좁아 질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발맞춰 신속한 결정과 안전한 목적지 그리고 탄탄한 현지 리조트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임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Q.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에 1등 허니문여행사였고 최근까지도 정상영업을 해오며 주말 박람회 이틀 동안 평균 350~400커플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박람회장에서 무엇을 눈여겨봐야하나

A.- 박람회장 방문의 목적은 혜택입니다 박람회 자체가 최소 수익으로 여러 팀의 계약을 목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당일 특전과 혜택 위주로 보시면 되고 항공요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요금 인상이 되기 때문에 박람회 당일이 가장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더 보셔야한다면 방문한 회사의 규모도 눈여겨보셔야 하는데 현재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인 사무실과 규모를 유지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평생 한번 가는 신혼여행을 의뢰하고 맡기는 업체(여행사)의 규모를 꼭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Q. 끝으로 팜투어 계약의 달인이 바라보는 향후 신혼여행은 어떻게 바뀔 것으로 내다보나

A.- 코로나19라는 큰 변화를 겪은 만큼 기존의 트렌드와는 다르게 바뀔듯하고 종전의 여행이 한 번의 여행으로 여러 곳을 체험하고 방문하는 것이 주류였다면 앞으로는 우리 둘만이, 여러 곳보다는 한 곳에서 안전하게, 또 꽉 찬 일정보다는 여유 있는 일정을 더 선호하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하루빨리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는 날이 다시 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