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팜투어 하와이 담당 김문영 차장.. "20년 노하우의 팜투어 주말 평균 400커플 방문, 그냥 주어진 결과 아냐"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26
- 팜투어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 고객 단독 행사 및 직거래 리조트특전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그야말로 해외 신혼여행을 향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상담 행렬로 빼곡하기만 한데 이중 하와이 예약이 3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팜투어 하와이 전문가 김문영 차장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저희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2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고수하며 지속적으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불안해할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충과 고민을 함께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어, 이에 일환으로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린 지금 폭발적인 고객분들의 박람회 방문상담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팜투어의 박람회 현장에 이렇게 많은 고객분들의 방문은 결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2021년의 경우 오직 몰디브에 국한된 해외 신혼여행이 지난달 3월부터 탄력을 받아 몰디브와 대등한 수요를 이룬 하와이는 이른바 투톱을 형성하며 올 가을허니문시즌 전체 수요의 약 30%를 차지할 조짐이다.
김문영 차장은 “팜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팜투어 전용차량과 팜투어 소속 가이드의 높은 만족도 또 여기에 직거래호텔의 가격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와이 현지직영법인 팜USA를 통해 팜투어 소속 정식직원인 허니문 전담 베테랑 가이드는 물론 팜투어 전용차량으로 고객 단독 행사를 비롯해서 하와이 직거래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에 한해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와 호텔 런치 및 디너 또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프로모션, 그리고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등 완전한 하와이 신혼여행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최근 하와이안항공과 공동으로 내달 31일까지 ‘알로하! 하와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을 전개하고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대상으로 하와이안항공 예약 및 발권 시 박람회 특전으로 얼리버드 특가적용(8월18일~12월31일 출발기준)은 물론 선착순 50커플에 한해 친환경 트래블키트(시중가 4,4000원/ 파우치, 대나무칫솔, 고체치약, 친환경 비누)를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팜투어 김문영 차장은 “공신력으로 고객분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하와이 신혼여행을 제공해드리는 저희 팜투어는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캠페인 및 박람회 현장에서 즐겁고 유쾌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와이 현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지점을 갖춘 팜투어는 하와이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지혜롭고 합리적인 생애 단한번 하와이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해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와이의 경우 팜투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다녀온 고객들의 후기만족도가 높은 럭셔리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하얏트리젠시,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 하얏트리젠시, 힐튼하와이언빌리지, 아스톤와이키키, 마우이 로얄라하이나와 이웃섬 빅아일랜드의 아웃리거코나 단독 특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