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후 허니문 비수기·성수기 예측 불가능해져...하루라도 빨리 예약하는 지혜필요”

부산제일경제  |  2022.08.2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단 한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주말 서울 본사, 부산 직영점 및 12개 전국지점에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하기만 했던 코로나19 2년 이상을 버티며 국내 유일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벌써 25차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개최해오는 저력을 발휘한 셈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Q. 2년이 넘는 공백기를 넘어서고 일종의 재도약을 향한 날갯짓이 두드러지는데 최근 분위기는 어떠한가
숨 가쁘다는 표현이 적합할 정도로 신혼부부 수요가 증가했다.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8월20일~21일)까지 25차례 주말 박람회를 개최해왔는데 이틀 평균 본사가 위치한 서울과 직영점 부산에만 400~500여 커플이 방문을 해서 팜투어 전 직원이 정신없는 날들을 보낸 거 같다.
여름이 되면서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크게 줄지 않았다. 해외를 향한 신혼여행에 대한 갈망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입증이 된 것이다.

Q. 사실 여름은 허니문 비수기 아니었나
코로나 전에는 봄과 가을을 허니문시즌으로 또 반대로 여름과 겨울을 비수기로 칭해왔다. 코로나 2년여 동안 묵혀 있었던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마치 봇물 터지듯 쏟아지며 이번 여름시즌의 경우 딱히 비수기라고 하기에는 애매할 만큼 주말 박람회 방문고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비수기와 성수기에 대한 개념이 예측불가능해질 조짐이다.

Q. 이제 가을허니문시즌도 막바지로 가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많을텐데…
가을의 경우 항공요금도 초반과 후반 두 배 이상 가격이 오르고 인기신혼여행지 주요 리조트 객실의 약 90%가 마감된 상태다. 그런 점에서 아직 준비가 안 된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예약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내년 2023년 봄 허니문시즌 예정이라면 가격인상이 되기 전에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할인과 특전을 제공받는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벌써 내년 봄 예약자가 전체 60%를 차지할 만큼 예년과 달리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빠른 선택과 결정이 생애 단 한번 해외로의 신혼여행의 필수과제로 보입니다.

Q.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이렇게 매주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팜투어는 사실 코로나19 이전 만해도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 달성은 물론 7년(2013년~2019년) 연속 국내 허니문모객 1위의 명성을 얻어왔다. 또 실제 코로나기간 2년여 동안 모든 여행사들이 영업을 중단하고 있을 때 팜투어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영업을 해오며 불안해하고 걱정을 할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충을 함께 나눴다.
이런 팜투어의 행보에 고객분들의 신뢰와 믿음이 자연스럽게 쌓이면서 지난 3월 본격화된 해외로의 신혼여행에 대한 일종의 보답을 팜투어가 받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더더욱 어깨가 무겁다. 매주 꾸준히 방문해주고 계시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박람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생애 단 한번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보장해드리기 위해 더욱 정진토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