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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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창립15주년 지역부서 주역 6인(1): 피지 김대영 대리

팜투어  |  2017.04.25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7년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의 각 지역별 주역 6인을 만나봤다.


팜투어에서 피지 지역 팀장을 맡고 있는 김대영 대리는 피지허니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10시간이라는 비행시간을 들여서 굳이 멀다면 먼 휴양지 피지로 허니문을 가야하는 이유 몇 가지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첫째로 우리나라 여행자 혹은 허니무너들이 많이 찾는 유명 휴양지의 경우 수많은 여행자들로 인해 조용하고 한적한 허니문을 보내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지만 피지에서는 극소수만의 허니무너들이 방문을 하기 때문에 평화로운, 둘만의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허니문의 특성상 도시의 번잡함과 작은 소음조차 잊고 싶을텐데 휴양지 피지는 이 모든 로망을 이뤄드립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몇 해 전 피지관광청과 협력해서 한 시즌 200쌍 송출은 물론 피지 인지도 향상에 기여를 한 경험이 있다.

김 대리는 “피지라는 허니문 목적지가 아직은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잠재력 높은 매력적인 휴양지가 피지”라며 “팜투어는 이미 피지+시드니 상품개발 및 판매촉진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를 했었고 현재까지 타 여행사에 비해 전문성은 물론 특화된 리조트 상품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피지 특전의 일환으로 아웃리거 계열의 캐스트어웨이 리조트 단독 상품을 출시했다. 또한 피지 허니문 특전으로 마사지와 돌핀 사파리 투어를 포함했을 뿐 아니라 피지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 캐스트어웨이 리조트,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쉐라톤 리조트 등에 한해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을 허니문박람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대영 대리는 “일반적으로 허니문하면 몰디브와 하와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몰디브 수준의 수중환경을 지닌 피지의 경우 리조트 섬과 본섬으로 나뉘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더구나 하와이처럼 일반적인 호텔 개념이 아닌 휴양 형 리조트로 비용대비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 바로 피지”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일요일 출발 대한한공 직항 10시간이면 바다가 아름다운 남태평양 피지라는 지역에서 허니문을 즐길 기회가 제공된다.

팜투어 피지지역 담당 김대영 대리는 “피지의 경우 허니문수요가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이색지역이라는 특수성과 매력적인 자연환경으로 서서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아무도 없는 섬 피지에서 둘만의 오붓한 허니문을 보낼 생각을 떠올려보자”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