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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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년차 주역 6인(3): 이세희 제2여행사업본부 매니저

팜투어  |  2017.06.08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신뢰 높은 허니문 컨설턴트가 꿈“

통상적으로 3년차까지 신혼으로 표현하곤 한다.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은 없지만 아마도 3이라는 숫자가 갖고 있는 의미는 다분하다. 짝수보다는 홀수를 선호하는 사회적인 풍속과 안정감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한 회사의 신입은 몇 년까지 일까. 이도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신입 딱지를 떼는 것은 남보다 먼저 승진을 해서 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후배 직원들이 늘어나면 신입이라는 위치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현재 팜투어 본사에는 대략 10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이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1~2년차 주역 6명 릴레이 인터뷰를 소개한다.


“팜투어 브랜드 자체가 경쟁력일 뿐 아니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임직원 모두는 전 지역을 상담할 수 있는 전문성과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두를 연 팜투어 이세희 제2여행 사업본부 매니저는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다. 실제 이세희 매니저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신혼여행 상담을 위해 방문한 예비 신부와 신랑 앞에서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전문가로서 본연의 모습을 통해 고품격 허니문여행 길을 책임져 준다. 그것도 긍정마인드를 중무장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서 말이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팜투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이에 걸맞게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단적인 예로 12억5천만 원 이상의 배상 및 보증보험을 가입한 신뢰할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가 곧 팜투어입니다”

이세희 매니저는 팜투어에 대한, 팜투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으로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만족도 높은 허니문세계로 안내를 하는 직업군에 대한 보람과 희망 섞인 욕심도 내비췄다.

팜투어 박람회가 연일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이에 대한 답도 똑 부러졌다.

이세희 매니저는 “일대일 상담을 통한 고객맞춤형 허니문 상품 추천 및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여기에 합리적인 허니문가격은 물론 푸짐한 사은품 등이 제공돼 높은 방문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팜투어 이세희 제2 여행 사업본부 매니저의 작지만 큰 포부는 이랬다.

“꿈이라면 전 지역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 섬세한 정보와 만족도 높은 상담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 인정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