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창립 15주년 팜투어 유소연 제2여행사업본부 부장

팜투어  |  2017.07.14

“사막의 기적 오아시스 같은 허니문전문그룹 팜투어”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전국에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전문 상담창구를 개설해 허니문 업계 불황 속에서도 지난 4년 연속 연간 1만2000~1만7000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며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 있다. 유소연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 부장을 만나 불황을 비껴간 이러한 실적의 비결을 들어봤다.


인간은 궁극적으로 소비하는 인간이 된다. 욕구와 욕망의 소비심리는 소비하는 인간과 생산하는 인간 사이에서 합리적 인간이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인간에 닿게 된다는 논리다.

우리나라에는 매년 30만 쌍 이상의 혼인이 이뤄지는데 이중 절반 이상은 결혼과 동시에 생애 단한번인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시의 적절하게 국내외로 허니문을 향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대부분 허니문이라는 인륜지 대사를 이상적인 여행길이 되기를 바라기 마련인데 종종 방향을 찾지 못해 허니문이 비터문이 되버리곤 한다.

소비심리의 기적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벌어진다. 사막이라는 거대한 난관 혹은 불안감을 일순간에 해소시켜 줄 그런 상담 창구를 통해 최고의 신혼여행을 보장하는 허니문전문그룹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가 주목을 끄는 이유다.

유소연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 부장은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단 이틀 동안 예비 신혼부부 550여 쌍의 방문행렬이 이어 진다”며 “허니문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강력한 제품 혹은 상품 군을 형성한 팜투어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말 그대로 먹방이 대세다. 각 방송국들은 아니 프로그램에서는 콘셉트만 다를 뿐 여러 패널로 등장한 연예인들이 비주얼 좋은 먹 거리와 요리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지 않나.

시청자들을 열광시키는 새로운 트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허니문은 어떠한가. 비욘드 허니문. 단순한 신혼여행이 아니라 허니문 그 너머의 경험까지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창구를 통해 찬사를 받고 있는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유소영 부장의 일상 안에는 이런 저 너머의 허니문을 고객들에게 제공코자 하는 결연한 의지가 내포돼 있다.

“때로는 하루에 열 커플 이상과 신혼여행 상담을 할 만큼 수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질 때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로운 한 가족을 이루게 될 신랑과 신부에게 진솔한, 올곧은 허니문여행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과 의로운 일이라는 행복감을 동시에 만끽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여행과 달리 생애 단한번이라는 희소성, 그리고 가격대비 높은 만족도라는 측면이 강조된 허니문의 경우 매우 민감한 부분들까지 고객들에게 희·노·애·락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유 부장은 “고객 분들의 전화 한통에, 직접 상담을 할 경우 허니무너들이 가장 궁금해 할 가격과 서비스 등에 대한 정확하고 투명한 상품구성은 물론 허니문 출발 전부터 허니문 현지에서 그리고 돌아와서까지 모든 일정을 체크할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의 임무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다”며 “인륜지대사 신혼여행은 그래서 그 어떠한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이상적인 허니문이 되어야만 하는데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허니문전문그룹 팜투어를 만나는 그 자체가 기적과도 같다”고 밝혔다.

이는 곧 신혼여행 현지와 직거래를 통해 이뤄지는 국내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이유와 맞닿고 있다.

“팜투어가 있어서 행복한 허니문이 됐다는 말을 들으면 새삼스러운 안도감 혹은 우리들을 구원하는 건 이런 일상의 작은 일들로부터 비롯됨을 깨닫게 된다”는 팜투어 유소연 제2여행 사업본부 부장은 오늘도 내일도 진정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서, 최근 결혼을 한 새댁으로서 또한 사회적인 지위와 위치 즉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귀감이 될 재원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