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년차 주역 6인(5): 최현민 제1여행 사업본부 주임
팜투어 | 2017.08.02
"허니문 트렌드 선도하는 진정한 창구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통상적으로 3년차까지 신혼으로 표현하곤 한다.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은 없지만 아마도 3이라는 숫자가 갖고 있는 의미는 다분하다. 짝수보다는 홀수를 선호하는 사회적인 풍속과 안정감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한 회사의 신입은 몇 년까지 일까. 이도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신입 딱지를 떼는 것은 남보다 먼저 승진을 해서 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후배 직원들이 늘어나면 신입이라는 위치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현재 팜투어 본사에는 대략 10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이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1~2년차 주역 6명 릴레이 인터뷰를 소개한다.
차별화된 일정과 끊임없는 상품개발,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지닌 팜투어 만의 강점이자 경쟁력을 내심 강조한 최현민 주임은 “일생일대의 가장 큰 대사(大事)가 신혼여행 인만큼 이에 걸맞게 명확하고 세부적인 허니문여행을 제시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한다.
최 주임의 설명은 또렷했다. “일반적인 회사 혹은 오피스텔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여행사와 달리 전국 직영지점 및 지사만 17개를 보유한 팜투어는 총 120여명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통일성 있는 요금과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 합니다”
실제 팜투어 박람회 현장은 매 박람회 단 이틀 동안 서울 본사와 강북 종로 그리고 부산과 대전 직영지점까지 포함해 약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최 주임은 “급박하게 바뀌는 트렌드와 고객들의 변화무쌍한 성향 등에 맞춰 거품 없는 허니문 콘셉트로 중간 거래처 없는 직거래를 통해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가 바로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라며 “무엇보다 1대 1 다이렉트 상담으로 불필요함을 대폭 줄였을 뿐 아니라 그만큼 고객들에게 좀 더 빠르고 정확한 허니문여행을 보장해준다”고 강조했다.
팜투어 박람회에서는 방문 고객들을 위해 시간대별 사은품은 물론 각 지역별 특전 등이 마련된 단독 프로모션의 인기가 높은데 여기에 대해서도 최 주임은 한마디로 요약 설명했다.
“이보다 더 한 경쟁력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만큼 고객 분들에게 최상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자리매김한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에서 만나게 될 저희 전문 컨설턴트들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책임져 드립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2년차라고 하기에는 다분히 구체적이면서 진일보된 팜투어 최현민 제1여행 사업본부 주임의 직업윤리는 마치 CEO 경영마인드와 같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느껴졌다.
끝으로 그는 “상업적인 상담을 통한 이윤보다는 친근함과 즐거운 허니문 전문가로 팜투어 고객들에게 신혼여행이라는 인생설계를 제공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