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예비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는 어디?

아시아뉴스통신  |  2015.07.21

하와이, 칸쿤, 몰디브 유럽 등 인기... 동남아는 발리, 푸켓, 코사무이 비중 우세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한달여 동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와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에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 300여 쌍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와 신혼여행 상담 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부분을 비롯해서 총 3가지의 사전 출구조사가 진행됐다.

 


 칸쿤.(사진제공=팜투어)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보고 싶은 허니문여행 목적지로는 칸쿤, 하와이, 몰디브, 유럽이 절반 이상(160여 커플)을 차지해 단거리 지역보다는 상대적으로 원거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발리(38 커플)와 푸켓(32 커플), 코사무이(29 커플) 등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돼 예비 신혼부부들의 허니문여행 목적지의 다변화 경향이 두드러졌다.

 특히 두 번째 설문조사인 허니문여행 상담 시 가장 주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혼여행 경비(160여 커플)가 압도적이었고 신혼여행지(80여 커플), 여행사 선정(60여 커플)이 뒤를 이었다.

 무엇보다 여행사 선정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었는데 허니문 박람회와 초대전을 개최한 팜투어에 대한 높은 신뢰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사무이.(사진제공=팜투어)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팜투어는 매 박람회마다 삼성카드는 물론 하나카드, 롯데카드 등과 제휴를 맺어 예비 신혼부부들에 대한 공신력을 높여왔을 뿐 아니라 허니문 경력 5년 이상의 전문 컨설턴트 80여명을 보유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허니문여행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에서는 가격 거품을 뺀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상품을 만날 수 있고 또 계약 고객에게 추가로 제휴 카드사 지원을 통해 혼수필수품 시가 23만원 상당의 행남자기 경복궁 18P 세트 등이 사은품으로 제공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은 허니문전문여행사에 대한 선호도가 일반여행사(패키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을 뿐 아니라 단순히 가격 보다는 입증된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럽.(사진제공=팜투어)


 한편 팜투어는 매달 두 차례 씩 정기적으로 삼성동에 위치한 포니정 홀에서 오로지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전문적인 팜투어의 허니문전문 컨설턴트 80여명이 박람회장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오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예비 신혼부부들이 박람회장을 방문해 허니문여행 상담을 할 경우 100% 사은품은 물론 종일 무료주차권 증정 및 국내최저가 각 지역별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palmfair.co.kr)를 참고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02-2003-6600)로 유선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