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2019년 봄 허니문 신혼여행지 순위 1위 발리... 19.6% 기록

일간리더스경제  |  2019.04.16

몰디브(18%), 하와이(15.4%), 유럽(12%), 칸쿤(10%) 2위~5위 뒤이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 순위 1위에 발리가 선정됐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9년 봄 허니문시즌(1월~6월) 신혼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는데 발리가 전체 19.6%를 차지해 압도적인 우위를 기록했고 몰디브(18%), 하와이(15.4%), 유럽(12%) 등이 뒤를 이었다.

 

발리의 경우 지난 2017년 11월 발리 화산분화로 항공편 운항 차질 및 공항폐쇄 등의 여파로 지난해 수요가 크게 줄었지만 2019년 봄 허니문시즌에 다시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봄 허니문시즌에 두드러진 점은 단연 발리의 급부상이었고 몰디브와 하와이, 유럽은 전년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발리 화산분화가 지난 한 해 동안 허니무너들의 기피를 초래했지만 2019년 들어 발리지역에 대한 인지도가 회복돼 평화롭고 아름다운 발리의 명성을 재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전통적으로 신혼여행지순위에서 늘 상위에 포진된 하와이, 유럽, 몰디브 등의 인기는 올 봄 허니문 시즌에도 여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4월20일(토요일) 하루 동안 부산시 부산진구 황령대로9 유성빌딩 6층에 위치한 팜투어 부산 직영지점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데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및 특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