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하와이 단독 특전 마련
중도일보 | 2019.04.2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 권일호)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강남·강북 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에서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에서 하와이 박람회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마련된 하와이 단독 특전으로는 아스톤 와이키키, 알로힐라니, 프린스 와이키키 리조트에 한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팜투어 관계자는 "하와이 아스톤 리조트의 경우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쳐 깔끔할 뿐 아니라 가성비 높은 호텔리조트로, 알로힐라니는 메인 로비에 대형수족관이 있는 바와 하와이에서 몇 안 되는 인피니티풀이 있어서 전형적인 휴양 형 리조트이며, 프린스와이키키의 경우 전 객실 오션 프론트를 갖췄고 오션 뷰가 나오는 인피니티 풀까지 보유해 신혼여행에 안성맞춤인 리조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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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알로힐라니(좌)와 프린스와이키키(우) (사진=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현재 팜투어는 하와이에 팜USA 법인을 설립해 국내 업체 최대 규모의 하와이 직영지사를 운영하면서 하와이 허니문 송출 1위를 기록해오고 있다"며 "하와이에 단독 전용차량 밴 10대 및 라운지 데스크를 운영해 하와이 허니무너들에게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생애 단한번뿐인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계획하고 있다면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해서 하와이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받고 안전하고 편안한 하와이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세부 3박5일 무료 숙박 및 관광권을 비롯해서 연극(옥탑방 고양이) 공연 초대권(서울·일산만 증정), 허니문 다이어리 및 허니문 매거진, 모던라인 홈세트 14PCS 등을 전원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