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발리 식스센스 울루와뚜 리조트 단독 허니문 프로모션

아시아뉴스통신  |  2019.05.21

팜투어는 발리에 위치한 식스센스 울루와뚜 리조트의 단독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발리 식스센스 울루와뚜 리조트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신규 리조트로서 스파, 요가, 요리 등 모든 프로그램을 웰빙에 맞춘 이름 그대로 울루와뚜 절벽 위에 위치해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한다. 직접 채소밭에서 재배한 버섯과 야채 등을 고객들의 식탁에 올리는 게 특징이다.

 

저녁시간에는 발리 유일의 시네마에서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 객실 오션 및 선셋 뷰는 물론 클리프(절벽) 바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인생 샷으로 남길 수 있다. 

 

팜투어는 발리 식스센스 리조트 특전으로 식스센스 울루와뚜 리조트 안에서의 런치와 4코스 디너, 리조트 마사지(60분)를 준비했다.

 

손님들에게는 하루 종일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모든 객실에서 버틀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식스센스 울루와뚜는 리조트 어디에서든 바다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만큼 전형적인 휴양 형 리조트로서의 면모를 지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서울과 부산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발리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발리 식스센스 울루와뚜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