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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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신혼여행 선택 사유 '규모의 경제학'

베타뉴스  |  2019.05.30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여행사의 신뢰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창립 17주년을 맞아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계약을 맺은 예비 신혼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신혼여행 상담 후 계약을 맺게 되는 결정적인 사유가 '신뢰할 수 있는 회사의 규모와 직원 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뒤를 이어 '회사 및 직원들의 경험과 전문성(26쌍)'과, '신혼여행의 비용(22쌍)'을 꼽았다.

 

이외에도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팜투어 계약 커플들은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력과 가격경쟁력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창립 17주년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들의 불안함을 덜어주기 위해 이 같은 설문조사를 하게 됐다"며 "최근 영세한 업체들의 부도나, 현장에서의 사고 발생 등에 따라 규모가 있는 신뢰도가 있는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1320㎡(400평) 규모의 본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수는 100여명에 달한다. 전국시자로는 본사를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과 부평, 구월, 계양,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까지(하와이 직영지사 포함) 모두 19개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