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박람회·허니문초대전 신혼여행 완벽 상담창구

아시아뉴스통신  |  2015.09.01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만의 경쟁력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4월 불필요하고 번거로운 혼수 및 예물을 과감하게 제외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런칭한 팜투어 단독 허니문박람회가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다음달부터는 매달 3차례씩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구나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 최초로 자사에서 허니문여행 상담을 진행하는 허니문초대전도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해 매주 주말마다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다.
 최근 팜투어는 지난 2년여 동안 연간 1만2000여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다. 여기에는 영세한 허니문여행사와는 다른 신뢰와 믿음으로 튼실한 회사 규모를 내세워 고객들의 찬사를 받아왔고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발리, 롬복, 푸켓, 팔라완, 피지, 모리셔스 등 각 지역별 타 여행사는 쫓아오기 어려운 팜투어 만의 단독 할인 및 혜택이 제공될 수 있어 가능했던 부분이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특히 팜투어는 허니문초대전과 허니문박람회를 통해서 매 초대전에 예비 신혼부부 2000여 쌍의 허니문여행 상담을 진행했고 허니문박람회장에는 무려 4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해 상담을 통해 신혼 여행지를 결정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초대전과 박람회에서 매번 무려 80%에 육박하는 계약률을 기록해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팜투어는 매주 주말마다 허니문초대전을 개최해 허니문여행 상담을 진행해왔고 지난 4월부터는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 상담을 통해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 독보적인 한 획을 그었다”며 “매 초대전과 매 박람회에서는 주마다 다른 차별화 된 상품 특전 및 혜택 등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받게 된 주요 배경”이라고 밝혔다.
 현재 팜투어는 대기업(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과의 제휴 및 파트너십을 체결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뿐 아니라 서울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를 비롯해서 인천, 수원, 청주, 광주, 전주 등 전국 13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팜투어는 허니문여행 수요 빅3인 하와이, 칸쿤, 몰디브 지역 강화를 위해 현지법인을 설립해 직영체제로 시스템을 바꿔 본격적인 허니문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