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칸쿤 신혼여행 액티비티의 모든 것

아시아뉴스통신  |  2015.09.24

전 세계 연인들이 꿈꾸는 로망의 현장 칸쿤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곳, 중남미 청춘들의 허니문 로망지로 꼽히는 칸쿤. 칸쿤 신혼여행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초호화 리조트에서 즐기는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서비스다.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란 호텔 숙박비 안에 식사, 룸서비스, 미니바, 주류, 부대시설 비용이 모두 포함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의미한다.

 바로 이 올 인클루시브의 매력에 끌려 많은 허니무너들이 칸쿤을 선택하지만 칸쿤의 매력은 올 인클루시브 호텔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칸쿤에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액티비티 또한 즐길 수 있다. 1등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가 오직 칸쿤에서 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칸쿤을 대표하는 액티비티 중 하나인 정글투어는 신랑, 신부가 직접 운전하는 2~3인승 모터보트를 타고 니줍떼 라군을 지나는 투어다. 모터보트를 타고 40여분을 신나게 달리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산호 산맥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 약 45분간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칸쿤의 핫 플레이스인 코코봉고 클럽에서는 밤 11시부터 새벽 3시 30분까지 다채로운 쇼가 펼쳐져 칸쿤의 화려한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스플로르는 600만 년 전부터 형성된 고대 석회동굴과 수풀이 어우러진 유카탄의 정글을 누비는 익스트림 투어다. 정글에서의 집라인 투어, 짚 드라이브, 스노클링과 카누를 즐길 수 있다.

 스칼렛에서는 지하의 강 스노클링, 나비농원, 아쿠아리움, 마야빌리지, 여러 가지 소공연, 멕시코의 역사 뮤지컬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셀하는 고대 마야 왕족과 귀족들이 휴양을 즐기던 곳을 개발한 해상공원이다.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는 스노클링, 민속 소공연, 자전거 셀하 체험, 튜브 셀하체험, 셀하 정글투어, 절벽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다.

 치첸이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BBC 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3위에 빛나는 멕시코 대표 유적지다. 치첸이사 정중앙에 위치한 피라미드와 전사의 신전, 금성의 신전, 세노떼, 마야 구기 경기장, 마야의 첨성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캐리비언 카니발에 타면 카리브해의 보석과도 같은 여인의 섬으로 이동해 선상 뷔페를 즐기며 파티 및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캐리비언 펀데이는 카리브해의 보석과도 같은 여인의 섬을 구경하는 투어다. 배를 타고 여인의 섬으로 이동한 뒤 스노클링, 카약, 자전거 투어 등을 즐긴 후 여인의 섬 다운타운까지 구경할 수 있다.

 

 
 칸쿤의 다양한 액티비티.(사진제공=팜투어)


 칸쿤 신혼여행의 모든 것은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이번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방문 고객에게 대용량 고급커피 메이커를 선물하며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 사이 방문 고객에게는 여행 수납 파우치 5종 세트를 선물한다. 그 밖에도 전 지역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비롯해 하와이, 푸켓, 발리, 코사무이, 칸쿤, 유럽, 몰디브, 팔라완, 호주, 카오락, 괌, 모리셔스, 크라비, 피지, 다낭 허니문 최저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는 다음달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사전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palm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