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신혼여행지 집중 분석 - 몰디브

아시아뉴스통신  |  2015.09.30

예비 신혼부부들의 로망 이뤄줄 꿈의 휴양+관광...특별한 허니문여행지로 급성장 예측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우리나라 허니문 업계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해마다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전 세계 휴양지로 신혼여행을 보내며 명실공히 최고의 허니문여행사로 정점을 찍은 팜투어의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을 만나 향후 허니문시장이 어떻게 변모를 해 나갈지 그 맥을 짚어본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신혼여행 목적지는 어디일까? 팜투어가 꼽은 빅4는 단연 하와이, 칸쿤, 유럽, 몰디브다.

 팜투어에서 몰디브 지역을 맡고 있는 조미희 여행사업부 주임은 "최근 신혼부부들의 허니문여행 추세가 장거리 지역으로 집중되는 분위기"라며 "이에 힘입어 몰디브의 경우 경유지인 싱가포르 혹은 두바이에서 관광을 하고 몰디브에서 휴식을 취하는 휴양+관광 콘셉트가 주목을 받으며 말 그대로 몰디브의 인기는 뜨겁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특별한 여행지로 일컬어져 온 몰디브는 평생 단 한 번의 신혼여행이라는 특수성에 부합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그 수요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조 주임의 설명이다.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나 구속에서 벗어나기에 몰디브 만한 곳이 없고 또 워터빌라는 물론 방갈로 등 몰디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신혼부부들의 시선을 받기에 충분하다.

 조미희 주임./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조미희 주임은 "아무것도 안하고 예쁜 바다를 보고 쉴 수 있는 최적의 여행목적지가 몰디브"라며 "막연하게 몰디브를 신혼여행지로 선택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꿈의 나라처럼 생각하지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 몰디브에서는 워터빌라는 물론 방갈로 등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함이 가득하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이 아니면 가보기 어려운,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몰디브를 가기 전 경유지인 싱가포르 혹은 두바이에서 관광을 하고 몰디브에서 휴양을 할 수 있는 관광+휴양 목적지 몰디브.

 팜투어 몰디브 상품의 강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 조미희 주임은 “고객(예비 신혼부부)이 예상하고 있는 비용대비 최적의 상품을 구성해 주고 또 최대한 편안하게 몰디브 신혼여행을 갈 수 있게끔 매주 특별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팜투어의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 또 주말마다 팜투어 본사(삼성 본점, 논현 본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언제든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