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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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울산지사 ”3년 안에 울산 허니문시장 빅3 목표”

아시아뉴스통신  |  2015.10.02

“신뢰 높은 팜투어 브랜드와 지역사회 교감 이뤄 승부 볼 것”

 지난 4월 팜투어 울산지사가 그랜드 오픈했다. 지역사회에 이방인이 발을 붙이기는 쉽지 않다. 한국 정서상 인맥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고 더구나 특정지역에서 로컬(현지)과의 경쟁은 사업가 입장에서 무리수일 수도 있다.

 정지성 울산지사 대표는 이미 예견한 일이었다며 "무엇보다 울산지역 웨딩업체들의 팜투어에 대한 신뢰는 물론이고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은 팜투어에 매료 돼 울산지사를 설립했다"고 말한다.

 정 대표는 10여 년 간 태국 현지여행사를 운영하면서 모국에 대한 향수가 컸고 한국에 정착을 해서 나래를 펼치고 싶어하는 중 팜투어와 인연을 맺었다.

 울산지역 여행업의 현실에 대해 정 대표는 “울산의 로컬 여행사가 부도 및 횡령을 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지역 웨딩 및 여행업체들은 고객보호를 최우선을 할 전문여행사에 대한 갈망이 높다. 비록 지역의 일원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시간을 필요로 하겠지만 팜투어의 진정성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3년 안에 울산지역 톱에 오를 수 있도록 매진하고자 한다”라도 포부를 밝혔다.

 10여 년 전 무역업을 통해 태국에 첫 발을 내디딘 정 대표는 수출보다는 여행에 푹 빠지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여행이라고 결정했다고 한다.

 현재 정 대표는 로타리클럽 회원에 가입해 단체 모임이나 봉사활동에 뛰어드는 등 지역 일원이 되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다.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 신협 등과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 중이라는 정 대표는 “현지에서 사고 없고 피드백 빠른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 울산으로 차근차근 자리매김을 하고 지역사회에 공을 들여 밝은 내일을 약속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 말한다.

 울산에는 현재 로컬을 비롯해 대략 20여개의 허니문여행사가 있다. 이 치열한 지역경제 사회에서 팜투어 브랜드를 통해 정지성 울산 대표는 울산이라는 지역과의 교감을 이뤄 3년 안에 울산 허니문 빅3가 될 것임을 시사해 향후 그의 행보에 주목을 끌 전망이다.

 팜투어 로고.(사진제공=팜투어)

 한편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서울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 매주 주말에는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진행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언제든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3일(토)과 오는 4일(일) 제11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아이파크 빌딩 1층)에서 열릴 예정인데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 지역별 리조트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은 물론 상품별 최고 150만원 할인혜택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제공된다.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