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허니문박람회장 500쌍 찾는 5가지 이유

스포츠서울  |  2020.01.27

[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팜투어는 국내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답게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 강북 그리고 경기도 일산과 부산 및 대전 등에서 허니문박람회를 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람회가 열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이틀 동안 평균 예비 신혼부부 500여쌍이 행사장을 찾고 있다고 한다. 팜투어는 이처럼 적지 않은 신혼여행객의 문의와 상담이 잇따른 이유에 대해 5가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규모의 경제학과 브랜드 파워.

팜투어는 강남 본사만 해도 1200여㎡ 규모의 허니문박람회장과 전문 컨설턴트는 100명이 있으며, 전국적으로 200명에 이르고 있다.

또 하와이 현지법인 팜 USA와 전국 17개 지사를 포함해 총 18개 국내외 지사를 구축하고 있다.

△신혼여행 해외송출 1위. 

팜투어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허니문 해외 송출 1위를 기록했고 해마다 2만여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다. 

△높은 허니문신뢰도.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과 정기적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 또 배상보증보험 18억5000만원을 가입해 있다.

△ 높은 가격경쟁력.

무엇보다 생애 단 한번뿐인 고객 입장에서는 가고자 하는 신혼여행목적지를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갈수 있는 가격경쟁력에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팜투어는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타 여행사와 차별화된 가격 정책으로 고객들의 눈 높이를 맞춘 특별함을 갖고 있다.

△ 직원들의 우수성. 

팜투어는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직원들이 포진돼 허니문에 대한 전문성으로 박람회 현장을 찾은 모든 고객들에게 완벽한 허니문 여행길을 안내해 주고 있다.

팜투어는 변함 없이 다음달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 서울 강남 본사를 비롯해 전국 지사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LG베스트샵과 손을 잡고 강서본점, 미금본점, 상계본점에서도 허니문박람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