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020년 창립 18주년(7)허니무너 로망 이뤄주는 팜투어 특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2020.02.07

특수라는 단어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된다. 특별히 다른, 뛰어남으로 순화된 특수(特殊)가 있고 특별히 발생하는 수요 특수(特需)를 뜻하기도 한다.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이런 허니문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경기침체와 국내외 정치 및 경제의 불안감에 따라 특수는 사라지고 오히려 소비위축은 물론 업종별 위기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허니문이라는 특정 분야에서 특수를 맞이한 팜투어가 단연 주목을 끄는 이유다.

일반여행과 달리 신혼여행의 경우 생애 단 한번 뿐인 여행이다. 톡톡 튀는, 아주 특별한 신혼여행을 가고자 하는 건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의 바람이자 숙원이기도 하다. 이런 로망을 현실로 이뤄주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고객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이 업종에서 특수라는 호황을 맞았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팜투어 박람회가 연일 고객들의 방문행렬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반짝 특수가 아닌 진정성으로 중무장된 틈새특수로 일궈진 부산물”이라며 “팜투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은 상담을 위해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허니문에 대한 이상과 꿈을 실제가 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자리매김해 호평을 받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요행이나 우연 혹은 행운이라도 있기를 바라는 마음처럼 허니무너들에게 신혼여행은 출발 즉 떠나기 전까지 수많은 고민과 스트레스로 점철 될 만큼 큰 압박으로 작용되기 마련이다.
여행사의 순리는 판매에 있다.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팔고 이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팜투어도 같다. 하지만 단순한 판매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더 다가 갈수 있는 진솔한 브랜드의 가치와 숙련된 허니문 전문가들과 상의를 하고 또 비용을 맞추고 더불어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하는데 팜투어는 주력했다.

이윤을 크게 남기고자 하는 전략은 버리고 고객과 가깝게 허니문을 이해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박람회장이 뜨거운 갈채를 받게 된 배경도 여기에 있다.

오직 허니무너들을 위한,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허니무너들의 신혼여행에 대한 꿈을 실현시켜주며 허니문업종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2020년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와 경기도 일산 그리고 부산 및 대전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LG베스트샵 미금 본점, LG베스트샵 상계 본점과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LG베스트샵과 공동으로 LG베스트샵 제주삼도점에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어 서울 및 전국(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에서 팜투어 브랜드를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