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강남 본사 확장 이전...직원·고객 대상 최적화된 환경 조성

뉴스웨이  |  2020.03.0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2일 강남 학동역 인근 건설회관에 본사 보금자리를 새롭게 마련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번 강남 본사 이전은 허니문시장 확장과 대고객만족도를 높이고 팜투어 임직원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팜투어는 훨씬 깔끔하고 정갈해진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신혼여행길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팜투어는 본사 현관과 허니문박람회 입구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열 탐지기를 설치, 고객들이 안심하고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