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안전한 소규모 신혼여행 박람회로 새롭게 재정비

아시아뉴스통신  |  2020.03.04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감을 떨치고자 새롭게 기존의 대규모 신혼여행박람회가 아닌 소규모의 쾌적하고 안전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지하철 학동역 부근 건설회관 빌딩 1층으로 본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면서 신혼여행박람회장 로비 입구에서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을 뿐 아니라 규모를 대폭 줄여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을 겨냥한 최적화된 신혼여행길을 보장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에 대해 많은 고민과 시름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돼 팜투어는 기존의 신혼여행박람회의 기준을 탈피해서 쾌적하고 안전한, 특히 소규모 허니문박람회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무엇보다 지금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박람회가 최우선돼야 하기 때문에 방역에 보다 더 철저히 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신혼여행 상담창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의 이번 허니문박람회는 본사가 위치한 학동역 건설회관 빌딩 1층에서 오는 7일~8일 이틀간, 직영지점인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에서는 각각 7일(토요일) 단 하루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