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코로나19 대처 지혜롭고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 대처방안 제언
일간리더스경제 | 2020.03.10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지혜롭고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 대처방안을 미련해 주목을 끌 전망이다.
팜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을 가을로 미루거나 혹은 예식은 치루 돼 신혼여행을 가을로 늦추는 사례가 발생해서 오는 가을허니문시즌에 항공 및 현지 리조트 요금이 크게 오를 것을 예상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사전예약 커플에 한해 지혜롭고 합리적인 가을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는 곧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간 동안 결혼을 앞둔 커플 분들은 가을 신혼여행으로 늦출 계획이라면 가을시즌에 항공과 리조트 요금이 대폭 오를 것을 대비해 지금 서둘러서 예약을 하는 게 필요하다"며 "봄 허니문 시즌에 신혼여행을 못 가신 커플 분들이 가을로 몰릴 경우 항공좌석이나 현지 리조트 예약이 어려워 가을에 신혼여행을 가려 한라면 하루라도 빨리 사전에 미리 가을 신혼여행 예약을 해야 하는데 지금이 최적기"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소규모 평일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이번 주의 경우 3월11일(수요일)부터 15일(일요일)까지 평일 포함 주말까지 5일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 학동 역(10번 출구) 건설회관(1층)에서 진행한다.
특히 최근 학동역으로 확장이전을 한 팜투어는 코로나19 방역차원의 일환으로 입구에서부터 열화상 탐지기를 설치해 방문 고객들에게 안심 신혼여행 상담의 장을 준비했다.장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