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코로나19 대처... 가을 신혼여행 대처방안 제시

에너지경제신문  |  2020.03.13

팜투어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 대처방안을 마련해 주목을 끌 전망이다.

팜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을 가을로 미루거나 혹은 예식은 치루 돼 신혼여행을 가을로 늦추는 사례가 발생, 오는 가을허니문시즌에 항공 및 현지 리조트 요금이 크게 오를 것을 예상해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서 사전예약 커플에 한해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코로나19는 곧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간 동안 결혼을 앞둔 커플 들은 가을 신혼여행으로 늦출 계획이라면 가을시즌에 항공과 리조트 요금이 대폭 오를 것을 대비해 지금 서둘러서 예약을 하는 게 필요하다"며 "봄 허니문 시즌에 신혼여행을 못 가신 커플 분들이 가을로 몰릴 경우 항공좌석이나 현지 리조트 예약이 어려워 가을에 신혼여행을 가려 한라면 하루라도 빨리 가을 신혼여행 예약을 해야 하는데 지금이 최적기"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소규모 평일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하며, 15일까지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 학동역 건설회관(1층)에서 진행한다.

특히 최근 학동역으로 확장이전을 한 팜투어는 코로나19 방역차원의 일환으로 입구에서부터 열화상 탐지기를 설치해 방문 고객들에게 안심 신혼여행 상담의 장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