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가을 신혼여행 단독 특전 허니문박람회 열어

글로벌경제신문  |  2020.03.17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오는 20~22일 3일 동안 본사가 위치한 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 빌딩 1층에서 2020년 가을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특히 팜투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봄에 예식 및 신혼여행을 미룬 예비 신혼부부들은 물론 가을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와이·칸쿤·발리 지역 단독 특전 및 박람회 프로모션을 마련해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을 보장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코로나19 발발로 이번 봄 시즌에 신혼여행 예약취소가 잇따라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대거 몰릴 것이고 또 기존의 허니문최대 성수기가 가을이기 때문에 서둘러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한다”며 “더구나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항공과 현지 리조트 요금폭등은 물론 좌석 및 객실 수요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이번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오는 가을 신혼여행에 적극 추천하는 하와이, 칸쿤, 발리 지역 단독 특전과 박람회 프로모션을 마련해서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 여행길로 안내를 할 방침이다.

한편 팜투어는 3월 둘째 주 주말에는 본사가 위치한 학동역 건설회관 빌딩에서는 20~22일 3일 동안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 부산 및 대전에서는 각각 21일 단 하루만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