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베스트3’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경제신문  |  2020.03.20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지혜롭고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 제언은 물론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베스트3로 설문조사를 해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는 20일 최근 발발한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봄 시즌인 3~5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이 대거 취소 및 연기됨에 따라 오는 가을(9~11월) 전통적인 허니문 성수기에 수요가 급격히 늘어 이른바 신혼여행 대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팜투어에 따르면 지난 2월 한 달 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어수선할 무렵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 50쌍을 대상으로 오는 가을 허니문 시즌에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3곳을 선정(중복 선정 가능)해 발표했는데 전통적인 인기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와 모리셔스 그리고 칸쿤이 꼽혔다.

팜투어 설문조사에 따르면 39쌍이 몰디브를, 28쌍이 칸쿤, 27쌍이 모리셔스를 선호해 이른바 가을 신혼여행 목적지로 몰디브, 칸쿤, 모리셔스가 베스트3에 선정됐다.

뒤이어서 발리(24쌍), 하와이(19쌍), 유럽(19쌍)을 선호했지만 상대적으로 현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지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바뀌었는데 주로 현재 안전한 지역인 몰디브, 모리셔스, 칸쿤 등이 우위에 올라섰다”며 “무엇보다 오는 가을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봄 시즌에 못 간 예비 신혼부부들까지 합류할 경우를 생각해서 미리 사전에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신혼여행 예약을 하는 게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가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오는 가을 신혼여행 시즌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모리셔스와 안심 신혼여행지로 주목을 끌고 있는 칸쿤, 몰디브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경우 이 지역 항공과 리조트 요금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가을 허니문 수요가 폭증할 경우 항공 좌석 및 리조트 객실 공급량도 달려서 예기치 못한 곤란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서둘러 가을 신혼여행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