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코로나19 대비 ‘가을 신혼여행 사전 예약 필수’ 권고

글로벌경제신문  |  2020.03.26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신혼여행 상담을 하고 받을 수 있도록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물론 팜투어 임직원들을 위해 본사 사무실과 허니문박람회장을 학동역 건설회관 빌딩으로 확장이전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팜투어는 새롭게 확장 이전한 학동역 본사 및 박람회장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 카메라 설치는 물론 손 소독제를 비치해 고객 및 임직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 장으로 운영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발발로 예비 신혼부부들은 물론 저희 팜투어 역시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본사를 확장이전한 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이라며 “특히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봄에 신혼여행을 떠나지 못한 고객 분들의 경우 부득이하게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으로 연기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데 하루라도 빨리 가을 신혼여행을 예약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말했다.

실제 코로나19로 이번 봄 허니문시즌인 3~5월 예식 및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전원 취소 및 연기를 하게 됐다. 이로 인해 전통적인 최성수기인 가을 허니문시즌에 커플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실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가을 허니문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벌써부터 항공좌석 수요 부족이 발생되고 있어서 서둘러 사전 예약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항공좌석 뿐 아니라 인기 신혼여행지의 경우 현지 리조트 객실도 포화상태가 될 조짐인데 가을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신혼여행 예약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가을 신혼여행에 코로나19로부터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몰디브, 모리셔스, 칸쿤을 빅3로 꼽아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단독 프로모션 및 리조트 특전을 마련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