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박람회 4.11~12 개최…가을 신혼여행 단독특전 마련
아시아뉴스통신 | 2020.04.08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최근 확장 이전한 서울 강남 본사(학동역 건설회관빌딩 1층)에서 단독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오는 가을 시즌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여전히 품격 높은 휴양 및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을 몰디브, 모리셔스, 칸쿤 지역 조기예약 할인 혜택과 박람회 완전특가를 마련해 주목을 끌 전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올 봄 코로나19 발발로 신혼여행을 취소 및 연기한 고객분들이 대거 이번 가을 시즌에 신혼여행을 가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 항공좌석 및 현지리조트 객실 요금이 오르고 또 공급석 부족이 예상돼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 예약을 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팜투어는 본사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가을 신혼여행을 예정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은 물론 단독 프로모션과 특전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더불어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