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주한인도네시아창조경제관광부, 공식협력사에 팜투어 선정... 오는 7월 국경개방 본격 허니문 및 가족여행 채비

일간 리더스경제  |  2021.04.22

주한인도네시아창조경제관광부(한국지사장 박재아)는 최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를 공식협력사(offcial partner)로 선정하고 오는 7월 인도네시아 발리 국경개방을 앞두고 연인 및 가족대상 본격적인 여행준비에 돌입했다.

주한인도네시아창조경제관광부 박재아 한국지사장(사진 우측)은 지난 15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이와 관련 향후 전개될 인도네시아 발리 모객 및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기울일 방침을 전달했다.

박재아 지사장은 "팜투어는 이미 코로나19 전까지만 해도 국내 허니문 1위 여행사로 높은 인지도와 인도네시아관광부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팜투어를 공식협력사로 선정해 발리 지역의 럭셔리하고 프라이빗한 휴식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소개하는 등 발리로의 신혼여행 장려 정책을 적극 펼칠 것"이라며 "앞으로 팜투어와 더욱더 우호적인 공식 협력관계를 조성해 더 많은 수요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는 오는 7월 국경 개방을 목표로 누사두아, 사누르, 우붓 세 지역의 외국인 여행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고 청결, 건강, 안전 및 환경적 지속 가능성(Cleanliness,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CHSE) 지침을 준수해 호텔, 차량, 식당 등에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춰 코로나19 이전처럼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방안을 내놓았다.

또한 아직 세부 지침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입국 조건을 백신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제한할 가능성도 있어 정부의 국경 개방 소식과는 별개로발리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통신, 그리고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 한국지사 주도 하에 ‘마이크로 버블’ 형성도 추진 중에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인도네시아관광부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저희 팜투어는 가격경쟁력 우위를 경쟁력으로 해서 럭셔리 풀 빌라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뺀 상품가를 내놓아 이른바 만족도 즉 가성비 갑의 투어부터 차량 그리고 가이드까지 단독행사로 오붓한 둘만의 럭셔리한 풀 빌라와 신혼여행을 보장해 인기 휴양지 발리에서의 허니문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